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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편성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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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관리자 조회수 1027

편성규약

 

제정 2011.11.25.

개정 2014.05.20.

전 문

 

TV조선은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과 외압으로부터 방송의 독립성을 지키고, 취재와 제작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방송편성규약을 제정, 공표한다.

TV조선은 편성규약을 통해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익성, 공정성을 수호하며,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1장 총 칙

1(목적)

이 규약은 「방송법」제 44항에 의거, 방송 편성·보도·제작 종사자들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규정함으로써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으로부터 방송의 독립성을 지키고,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구현해 국민의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2(용어의 정의)

이 규약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방송편성」이라 함은 방송되는 사항의 종류, 내용, 분량, 시각, 배열을 정하는 것을 말한다.

「방송편성책임자」라 함은 방송법 제4조 제3항에 의해 선임된 방송편성 책임자를 말한다.

「취재-제작책임자」라 함은 본부장, 부장 등 해당분야의 직제상 실무 책임간부를 말한다.

「편성 및 취재-제작실무자」란 TV조선과 고용 또는 계약관계를 맺고, 방송프로그램의 편성에 종사하거나 ‘뉴스 또는 프로그램’의 취재 및 제작(기술직 포함)을 담당하는 실무자를 말한다.

 

3(방송의 독립성과 자율성)

헌법과 법률에 따라 보장된 방송의 독립과 자유는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로서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다.

② TV조선의 편성권은 국민의 알 권리로부터 나오며, 국민의 권익을 위해 운영되어야 한다.

③ TV조선의 모든 구성원은 방송의 공익성과 공정성 실현을 위해 편성과 보도, 제작에 있어서 외부 정치, 경제, 사회적 이익 집단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은 물론 내부의 부당한 간섭과 종사자의 사적 이해관계로부터 방송의 독립성과 제작의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

④ TV조선 대표이사는 방송과 경영의 최고책임자로서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을 배제하고 방송의 독립성을 지킬 책무를 진다.

⑤ TV조선은 편성 및 취재-제작 책임자의 실무 책임과 권한을 보장해야 한다. 방송 편성 및 취재-제작책임자는 책임과 권한을 행사함에 있어 소속 실무자들의 의견을 성실하게 수렴해야 하며, 실무자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

방송은 회사 또는 특정집단, 개인의 직·간접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해쳐서는 안된다. 특히 방송의 편성권은 TV조선의 방송목표와 국민의 알권리에 반하는 경영 차원의 부당한 압력이나 주주의 사적 이해에 의해 침해를 받지 아니한다.

 

4(방송편성의 기본원칙)

방송은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고 신장시킴으로써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민주사회발전에 기여한다.

방송은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하고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한다.

방송은 국민의 생명·재산·자유의 수호, 공공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

방송은 성별과 연령, 직업, 종교, 신념, 계층, 지역, 인종,국적 간의 갈등을 조장하거나 이를 이유로 차별하는 프로그램을 편성,보도,제작해서는 안된다. 특히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인권신장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

방송은 건전한 여론 형성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한다.

방송은 취재-제작시 정확한 사실에 기초해 진실하고 공정한 내용을 방송한다.

방송은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동시에 세계 문화와 융화함으로써 글로벌 문화창달에 기여한다.

방송은 남북의 화해·협력, 평화통일과 민족동질성회복을 추구한다.

방송은 폭넓고 깊이 있는 교양과 건전한 오락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윤택한 문화 및 여가생활에 기여한다.

방송은 인류애와 세계평화 등 보편적 가치의 높은 이상을 추구한다.

방송은 시청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시청자의 참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방송을 통한 시청자의 권익실현에 앞장선다.

 

2장 방송인의 권한과 의무

 

5(방송편성책임자의 권리와 의무)

편성책임자는 방송 기본계획과 편성 방침 그리고 제작과 보도(스포츠 포함)의 기본계획과 방침을 수립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종류·내용·분량·시각(時刻)·배열을 결정한다.

편성책임자는 방송법과 TV조선의 방송기준에 부합되는 편성과 방송을 실행하기 위하여 방송기획, 제작예산, 제작부서 지정 및 제작인력 조정을 총괄한다.

편성책임자는 TV조선의 방송목표, 방송기준, 제반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편성책임자는 프로그램의 공정성과 공익성, 방송적합성에 대해 판단해야 하며, 이에 대한 포괄적인 법적, 윤리적 책임을 진다.

편성책임자는 내외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청탁으로부터 방송의 독립성과 취재-제작의 자율성을 지킨다.

편성책임자는 취재-제작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여야 하며, 창의적인 취재 및 제작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편성책임자는 취재-제작 실무자가 편성과 관련해 이의와 시정을 요구할 경우 이에 대해 성실하게 협의해야 한다.

편성책임자는 취재-제작 내용이 방송법과 방송심의규정, TV조선의 방송강령 등 내부규정에 어긋날 경우 편성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편성을 변경해야 한다.

 

6(방송 취재 및 제작책임자의 권리와 의무)

취재-제작책임자는 취재-제작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휘,감독함으로써 취재-제작 내용의 방송 적합성과 공공성, 공익성에 대한 1차 판단 권한을 가지며, 그 내용에 대해 포괄적인 법적, 윤리적 책임을 진다.

취재-제작책임자는 취재-제작 활동을 통해 TV조선의 방송목표를 실현하도록 관할 부서의 인적·물적 업무 통제권한을 갖는다.

취재-제작책임자는 TV조선의 방송목표, 방송기준, 제반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취재-제작책임자는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청탁으로부터 방송의 독립성과 취재-제작 실무자의 자율성을 보호해야 한다. 또한 취재-제작 실무자에게 창의적인 취재-제작환경을 조성하고, 구체적인 취재 및 제작과정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

취재-제작책임자는 취재-제작 내용이 방송법과 방송심의 규정, TV조선의 방송강령 등 내부 규정에 어긋날 경우 취재-제작 실무자에게 이에 대한 수정,변경,취소를 요구할 수 있다.

취재-제작책임자는 취재-제작실무자의 신념과 양심에 따른 취재-제작내용이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로 임의로 수정하거나 실무자에게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

취재-제작책임자는 취재-제작물의 방송 적합성 판단 또는 수정과 관련해 취재-제작실무자가 이의나 시정을 요구할 경우 이에 대해 성실하게 협의하고 설명해야 한다.

 

7(취재 및 제작실무자의 자율성 보장)

취재-제작실무자는 취재-제작책임자의 지휘 아래 내외의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을 받지 않고 최대한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취재-제작실무자는 업무를 수행할 때 양심에 따라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권리를 가지며, 취재-제작 상의 의사결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취재-제작실무자는 TV조선의 방송목표, 방송기준,제반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취재-제작의 자율성에 상응하는 책임을 진다.

제작-취재 실무자는 방송법과 방송심의규정,회사의 방송강령 등 내부 규정 및 공익에 위배하는 프로그램을 편성,취재,제작해서는 안된다.

취재-제작실무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제작된 프로그램이 사전 협의 없이 수정 또는 취소될 경우 취재-제작책임자에게 그 경위에 대한 설명과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취재-제작실무자는 업무 수행과정에서 방송의 자유와 독립성, 공공성,공익성이 침해받거나 취재-제작실무자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제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편성위원회에 조정과 해결을 요청할 수 있다.

취재-제작 실무자는 자신의 양심과 실체적 진실, 공익에 반하는 프로그램의 취재 및 제작을 강요받거나 은폐 삭제를 강요당할 경우 이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

 

8(제작자방송평가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취재-제작실무자는 사내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으로부터 편성의 독립성과 취재-제작실무자들의 자율성 및 권리를 보호를 위해 제작자방송평가위원회(이하 ‘제작자평가위’라 한다)를 구성하고, 이를 운영한다.

제작자평가위는 편성 및 취재-제작 분야에 종사하는 실무자 중에서 본부별 실무자협의회를 거쳐 임명한 보도부문 5, 편성-제작 분야 5명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제작자평가위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제작자평가위는 원활한 진행과 의견조율을 위해 보도 부문과 편성-제작 부문간사 각 1명을 위원 중에 호선한다.

제작자평가위는 편성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키고, 방송의 공익성과 공정성,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며, 매 분기 1회 이상 활동보고서를 작성해 실무자들에게 배포한다.

제작자평가위는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 편성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회사측 또는 편성 및 취재-제작책임자에게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결되지 않을 경우 편성위원회에 해당 사안을 논의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제작자 평가위는 기타 위원회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별도의 운영규정을 정할 수 있다.

 

9(편성위원회 설치 및 운영)

① TV조선은 방송법의 기본정신에 의거, 사내·외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편성의 독립성과 취재-제작의 자율성을 보호하며, 회사 및 취재-제작책임자, 취재-제작실무자 사이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편성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편성위원회는 ‘본부별 편성위원회’와 ‘방송편성위원회’로 구성한다.

본부별 편성위원회는 업무의 특수성 등을 고려해 보도본부와 콘텐츠본부에 각각 설치 운영한다. 그명칭은 보도본부 편성위원회와 콘텐츠본부 편성위원회로 한다.

 

10(본부별 편성위원회의 선임과 구성)

본부별 편성위원회는 본부별로 취재-제작 책임자와 실무자 대표 각 5인 이내 동수로 구성한다.

위원회의 책임자측 위원은 본부장을 포함해 팀장급 이상 간부로 하며, 대표는 본부장이 맡는다.

위원회의 실무자측 위원은 본부별 실무자협의회를 통한 민주적인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선출하며,

이중 1인을 대표로 호선한다.

위원회의 원활한 진행과 사전의견조율을 위해 양측은 간사 1인씩을 둘 수 있다.

위원회 회의일정은 사안에 따라 양측의 사전 양해를 거쳐 조정할 수 있다. 양측의 대표가 부득이 회의에 참석할 수 없을 때, 대표가 지명하는 자가 대표를 맡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전에 그 불가피성을 서면으로 양측에 통보해야 한다.

 

11(방송편성위원회의 선임과 구성)

방송편성위원회는 편성,보도,제작 부문의 책임자와 실무자 대표 각 5인 이내 동수로 구성하되, 필요할 경우 양자의 합의에 따라 참석인원을 조정할 수 있다.

방송편성위원회 책임자측 위원은 TV조선 대표와 임원, 국장급 이상의 간부로 하며, 대표는 사장이 맡는다.

방송편성위원회 실무자측 위원은 취재-제작 실무자협의회를 통해 민주적인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선출하며, 이중 1인을 대표로 호선한다.

책임자측 대표인 사장과 실무자 대표가 방송편성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위원회의 원활한 진행과 사전의견조율을 위해 각 측은 간사 1인씩을 둘 수 있다.

위원회 회의일정은 사안에 따라 각 측의 사전 양해를 거쳐 조정할 수 있다. 각 측의 대표가 부득이 회의에 참석할 수 없을 때, 대표가 지명하는 자가 대표를 맡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전에 그 불가피성을 서면으로 각 측에 통보해야 한다.

 

12(편성위원회 위원)

회사는 위원이 정상근무시간에 위원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보장해야 하며, 위원은 편성위원회 활동을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당해서는 안된다.

편성위원회 위원은 원래 속한 부문이나 조직, 직종 또는 직급의 이익을 대변해서는 안되며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에 입각해 양심에 따라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13(편성위원회의 기능)

방송의 공적 책임을 다하고 방송의 독립성과 취재-제작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와 관련된 사항을 논의하고 이견을 조정한다.

1. 방송의 독립성, 공정성 및 공익성의 훼손 관련

2. 편성·보도·제작과정에서의 제작 자율성 침해 관련

3. 정기 및 부분 기본편성 개편시 의견 제시 및 사전협의

4. 취재 및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이나 분쟁 조정

5. 보도 및 교양 프로그램의 공익성 및 공정성 평가 강화

6. 방송프로그램의 편성 취재-제작과정의 방송편성규약 위반 여부 심사

7. 기타 방송업무와 관련한 각종 현안

 

14(편성위원회 소집)

방송편성위원회는 매분기별 1회씩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간사협의를 통해 사전 조정할 수 있다.

임시회의는 재적 3분의 1 이상의 위원이 회의 개최를 요구할 때 개최할 수 있다.

취재-제작 책임자와 실무자 등 관련자는 필요할 경우, 편성위원회 회의 개최 이전에 안건과 관련한 입장을 편성위원회 위원들에게 설명할 수 있다.

본부별 편성위원회에서 이견조정이 되지 않을 경우 안건을 방송편성위원회에 상정한다. 본부별 편성위원회는 사안의 성격상 방송편성위원회에서 다루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될 경우 방송편성위원회 회의 개최를 요구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회의개최 전이라도 사안과 관련이 있는 위원들이 준비회의를 열어 이견을 조율할 수 있다.

편성위원회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립한다.

회사는 회의 개최일 3일 이전에 회의 안건을 위원들에게 서면으로 통보하여야 한다. 각 사안별 안건을 사전에 준비하기 위해 각측 간사는 회의진행에 관해 사전 협의할 수 있다.

 

15(안건의 공개와 의견제시)

편성위원회는 정례회의 또는 임시회의가 열릴 경우 회의 일정과 안건을 사내에 공개해야 한다.

회의에서 논의될 안건에 대해 의견이 있는 자는 회의 개시 전에 각 측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회의에 출석해 의견을 제시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2항의 의견제시가 있을 경우 이를 제시받은 측은 회의에서 이 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 단 회의 출석 요청은 사전에 간사를 통해 협의하거나 회의에서 합의해야 한다.

 

16(회의결과 고지)

편성위원회는 회의 종료 후 회의 내용과 결과를 즉시 해당자 및 구성원들에게 고지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사내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단 내용을 공개할 경우 관련 당사자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본부별 편성위원회는 회의결과를 방송 편성위원회에 보고한다.

 

17(자료제출 및 출석 요구)

편성위원회는 기사 구성안, 대본, 테이프 등 회의 안건과 관련된 자료를 관련 부서나 관련 당사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관련 부서나 당사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

편성위원회는 재적 31 이상이 요구할 경우 회의안건과 관련된 자의 회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해당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

편성위원회는 외주제작이나 구매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안의 경우 회사를 통해 해당 관계사에게 관련 자료 및 의견을 요청할 수 있다.

 

18(시정 및 문책요구)

편성위원회는 해당 사안을 심의해 이의제기의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협의와 조정을 통해 원만하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편성위원회는 편성규약 위반 및 취재 제작실무자의 자율성침해에 대해 출석 위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관련자에게 시정을 요구하거나 재발방지를 촉구할 수 있으며, 관련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존중해야 한다.

본부별 편성위원회는 편성규약을 현저하게 위반하거나 취재 및 제작 실무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했을 경우 출석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관련 사안을 방송편성위원회에 상정할 수 있다.

방송편성위원회는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방송편성규약과 방송강령, 기타 제작가이드라인을 위반한 자와 자료제출이나 출석요구에 정당한 사유 없이 응하지 않는 자에 대해 서면경고를 할 수 있다.

⑤ TV조선은 방송편성규약과 방송강령, 기타 제작가이드라인을 심각하게 위반해 방송편성위원회로부터 서면경고를 2회 이상 받은 자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에 회부해야 한다. 서면경고를 3회 받았을 때는 보직사퇴를 권고한다.

방송편성위원회는 문책대상자에 대해 서면 또는 회의에 참석해 구두로 쟁점 사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단 대상자가 이를 거부했을 경우 진술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해 진술 없이 심의할 수 있다.

방송편성위원회는 조정이나 해결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시청자위원회에 중재 또는 자문을 요청할 수 있다.

 

 

3장 보칙

19(적용의 범위)

취재 및 제작 과정에 따르는 권한과 의무, 그리고 자율성에 관하여 다른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규약에 따른다.

 

20(편성규약의 효력)

1. 편성규약은 회사 구성원 모두가 준수해야 하며, 사규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2. 회사에 방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외주제작자는 TV조선의 방송편성규약과 방송강령,윤리강령 및 기타 제작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21(개정)

방송 편성규약은 회사측과 실무자측의 합의에 따라 개정할 수 있다. 회사측과 실무자측 어느 한쪽에서 개정을 요구할 경우 상대방은 이에 성실히 응해야 한다.

이 규약은 2014520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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