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 CHOSUN

C는 크로싱입니다.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하는 발걸음입니다.
사람과 사람, 소비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방송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 CHOSUN

C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글로벌 소사이어티, 정의의 원칙 소통을 위한 방송이며,
소비자와 기업의 징검다리 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 CHOSUN

C는 조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언론브랜드,
조선일보가 만든 방송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 CHOSUN

C는 씨앗입니다.
건강한 국가, 행복한 시민사회를 꽃피울
씨앗이 되겠습니다.

ABOUT US

회사개요

회사개요 - 회사명, 채널명, 채널번호, 설립일, 개국일, 대표이사, 주요주주, 방송커버리지, 송출플랫폼 제공 표
회사명 주식회사 조선방송 대표이사 김민배
채널명 TV CHOSUN 주요주주 ㈜ 조선일보, Too Capital LLC,
㈜ 대한항공, ㈜부영주택, ㈜삼흥
채널번호 19번
설립일 2011년 2월 7일 방송 커버리지 전국(전체 가시청가구의 92%)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송출 플랫폼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운영방침

성과 위주 조직운영과 핵심역량 강화

성과 위주 조직운영과
핵심역량 강화

합리적 평가시스템 구현과 내부경쟁체제의 도입, 성과와 연계되는 공정한 보상체계 수립, 전사교육체계와 연계된 경력개발 프로그램 구축
합리적 평가시스템 구현과 내부경쟁체제의 도입
성과와 연계되는 공정한 보상체계 수립
전사교육체계와 연계된 경력개발 프로그램 구축

시청자 중심의 창의적 조직문화 구현

시청자 중심의 창의적
조직문화 구현

시청자센터의 실질적 기능 강화 및 전담팀 구축, 소수시청자 권익강화 장치 마련, 보도 등 제작 전 과정에 소수자 의견 반영 시스템의 구축
시청자센터의 실질적 기능 강화 및 전담팀 구축
소수시청자 권익강화 장치 마련
보도 등 제작 전 과정에 소수자 의견 반영 시스템의 구축

조직내부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와 외부지원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창출

조직내부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와
외부지원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창출

자원의 전사적 통합관리와 이를 통한 재원관리기능 강화, 효율적 콘텐츠 생산조직과 글로벌 유통 전문조직의 협력체계 구축, 내부 조직의 경량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
자원의 전사적 통합관리와 이를 통한 재원관리기능 강화
효율적 콘텐츠 생산조직과 글로벌 유통 전문조직의 협력체계 구축
내부 조직의 경량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

방송의 공직책임 구현의 기반구축

방송의 공직책임 구현의 기반구축

소유와 경영의 완전한 분리와 이사회 중심 경영의 실현, 효과적인 공정성 감시를 위한 감시기구의 마련, 공익성에 기반한 가치 창출 지향의 조직문화 구축
소유와 경영의 완전한 분리와 이사회 중심 경영의 실현
효과적인 공정성 감시를 위한 감시기구의 마련
공익성에 기반한 가치 창출 지향의 조직문화 구축

경영현황

TV CHOSUN은 실험적이고 참신한 신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존 방송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시청자만족 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RESS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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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 추석맞이 120분 ‘특별 편성’ 확정! 블록버스터급 ‘뽕따세 칠순잔치’ 大오픈!
“추석인데 일 한 번 크게 벌이시죠. - By. 붐” TV CHOSUN‘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송가인 X 붐, 2019 추석 블록버스터급‘전국 칠순 잔치’가 온다! 초거대‘뽕따세 칠순잔치’大오픈! 김원준X박미경X신지X홍자X박상철 + 댄스가수 송가인?! 추석특집 120분‘특별 편성’확정! …어마어마‘흥 종합선물세트’강림 예고! “형편이 어려운 가족들을 위해, 진국 뽕남매가 직접 나섰다!” 애틋한 사연 300분+가족들과‘초특급 뽕뽕 생파’돌입! #가족의 화합 #효도선물 #효도잔치 7세부터 칠순까지‘뽕열광 도가니’…볼거리 들을 거리 폭발! - TV CHOSUN ‘뽕 따러 가세’어나더 레벨 칠순 잔치 오픈! 뽕남매의‘급’다른 전국구 생파 대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추석인데 일 한 번 크게 벌이시죠. - By. 붐”TV CHOSUN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구 어르신 300분을 5성급 호텔에 모신, 블록버스터급 ‘뽕따세 칠순잔치’에 돌입한다.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8회는 종편-지상파 종합 동시간대 전체 1위를 또다시 달성했다. 송가인과 붐은 4번째 뽕밭인 전라남도 진도를 방문, 오해와 한이 쌓인 부부에게 들려주는 노래 한 자락, 아버지와 아들의 진심을 열게 만드는 구성진 음색으로 뭉클하고 즐거운 ‘흥 잔치’를 터트렸다.이와 관련 오는 12일 방송되는 ‘뽕 따러 가세’ 9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돌입한 초대형 프로젝트, 전국구 300명 어르신과 함께하는 역대급 효도 무대 ‘뽕따세 칠순잔치’를 오픈한다. 대국민 명절을 앞둔 붐이 제작진에게 “일 한 번 크게 벌이자”라며 찾아와 ‘가족의 화합’, ‘효도 선물’, ‘흥 잔치’라는 세 가지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칠순잔치’를 기획한 것. 이어 뽕남매는 그동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마땅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등 가슴 아픈 이유로 생신 잔치를 열지 못한, 전국구 가족들을 위해 나섰다. 무엇보다 뽕남매는 전국구 시청자들이 보내온 애틋한 사연의 어르신 300분을 선정, 통 크게 ‘5성급 호텔’을 잡아 어르신들의 마음을 꽉꽉 채울 초특급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그리고 송가인과 붐은 경남 김해, 경북 포항, 충남 아산, 전남 완도 등 전국에서 찾아온 어르신들을 위한 스테이크 코스 요리부터, 귀를 호강시켜드리고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무대까지 세세히 신경 쓰며 만전을 기했다.특히 좋은 취지에 동감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선 ‘최강 축하사절단 5인’이 가세하면서 잔치의 품격을 높였다. 시어머니부터 며느리까지 소녀 팬으로 만들어버린 영원한 우리들의 오빠 김원준, 7세 손자부터 칠순까지 방방 뛰게 만든 최고의 디바 박민경, 히트곡 메들리로 가족들의 떼창을 유발한 국민송 제조기 코요태 신지, 송가인과의 특급 의리를 위해 바쁜 스케줄 와중 한달음에 달려온 미스트롯 홍자, ‘뽕 따러 가세’ 최다 신청곡의 주인공이자 엄마들의 우주 대스타 박상철까지, ‘레전드 라인업’이 총출동, 역대급 ‘뽕따세 칠순 잔치’가 거행된 것.게다가 송가인은 오직 어르신들의 ‘기쁨’을 위해 예정에 없던 ‘춤신’을 발휘, 붐, 박미경과 함께 ‘이브의 경고’를 열창하는데 이어, 김원준-박미경-신지-홍자-박상철과 함께 추석송 ‘달타령’을 선보이면서, ‘뽕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2019 추석맞이 종합 선물 세트 ‘귀 호강 노래 선물’이 담길 ‘뽕따러 가세’ 추석 특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작진은 “추석 특집 ‘뽕 따러 가세’는 120분으로 푸짐하게 편성돼 전국 어르신들 300분을 모신 역대급 효도 대잔치, ‘뽕 따세 칠순잔치’를 담아낸다”라며 “발상부터 사람 냄새 솔솔 나는 ‘뽕남매’의 ‘흥 터짐’ 현장을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배포일 : 2019.09.11]
2019.09.11

오늘의 프로그램

<얼마예요> 104회/20190916
<인생감정쇼 얼마예요?>방송일시 : 2019년 9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 104회‘내 남편은 시한폭탄?!’라는 주제로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배우자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눈다. 배우 최현호는 “아이들 신발이 더러워져도 아내는 늘 방치해놓는다”며 아내 홍레나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최현호는 유치원에서 모래놀이 때문에 아이들의 신발이 더러워지자 화장실에서 아이들 신발을 손빨래하던 중 갑작스레 문을 연 홍레나가 자신의 신발도 넣으며 “하얀 신발이니까 꼼꼼하게 빨아줘”라고 한 것에 황당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홍레나는 “집 앞 운동화 빨래방에 맡기면 되는데 3000원 아끼자고 직접 한 것이다”라며 남편 최현호의 말에 반박했다. 성우 정미연은 마트에 가면 ‘1+1 상품’을 너무 많이 사서 결국 버리게 만드는 남편 안지환의 답답한 행동을 폭로했다. 가끔 정미연이 남편 안지환과 마트에 가면 유통기한이 짧은 1+1 상품들을 많이 구매해 결국 먹지도 못 하고 다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아내들이 공감하며 안지환의 유치한 행동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을 보였다. 부정적 여론이 계속 되자 안지환은 “내가 차에서 먹던, 길에서 먹던, 화장실에서 먹던 내가 먹으려고 산건데”라고 하며 억울하다는 표현을 내비쳤다.한편, <얼마예요> 배우자의 죄를 낱낱이 밝히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화제의 코너, 부부 공방전 - ‘너의 죄를 알렸다’에서는 이병훈·백영미 부부를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원고 이병훈은 “나를 하찮게 여기는 아내를 고발한다”며 백영미를 법의 심판대에 올렸다. 이병훈은 아내가 나를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며 아내에 대한 불만을 드러갰다. 이에 백영미는 “남편이 너무 가증스럽다”라며 “말을 예쁘게 했으면 좋겠는데 상처가 되는 말만 자꾸 한다”고 남편 이병훈에게 역으로 맞대응하며 반박에 나섰다. 이어 원고 이병훈 측의 증거 영상 속에는 남편 이병훈이 백영미에게 전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백영미는 이병훈의 전화는 받지 않았지만 이병훈이 아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자 바로 전화를 받으며 살갑게 대답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에 이병훈이 아들이 아닌 자신임을 밝히자 백영미는 “왜 아들 전화로 전화를 해”라며 바로 돌변. 아들과 남편을 대하는 극도로 상반된 행동을 보였다. 영상을 본 남자 출연자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는 후문이다. 남편 이병훈 측은 이인철 변호사, 아내 백영미 측은 신은숙 변호사가 변호를 맡게 되면서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부부 공방전의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지! 예측 불가한 부부 공방전의 충격적 결말이 공개된다. 
2019.09.11

공지사항

[공지]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제작발표회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