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

C는 크로싱입니다.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하는 발걸음입니다.
사람과 사람, 소비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방송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

C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글로벌 소사이어티, 정의의 원칙 소통을 위한 방송이며,
소비자와 기업의 징검다리 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

C는 조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언론브랜드,
조선일보가 만든 방송입니다.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

C는 씨앗입니다.
건강한 국가, 행복한 시민사회를 꽃피울
씨앗이 되겠습니다.

ABOUT US

회사개요

회사개요 - 회사명, 채널명, 채널번호, 설립일, 개국일, 대표이사, 주요주주, 방송커버리지, 송출플랫폼 제공 표
회사명 주식회사 조선방송 대표이사 김민배, 방정오
채널명 TV조선 주요주주 ㈜ 조선일보, Too Capital LLC,
㈜ 대한항공, ㈜부영주택, ㈜삼흥
채널번호 19번
설립일 2011년 1월 28일 방송 커버리지 전국(전체 가시청가구의 92%)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송출 플랫폼 케이블TV, 위성방송, UPTV

운영방침

성과 위주 조직운영과 핵심역량 강화

성과 위주 조직운영과
핵심역량 강화

합리적 평가시스템 구현과 내부경쟁체제의 도입, 성과와 연계되는 공정한 보상체계 수립, 전사교육체계와 연계된 경력개발 프로그램 구축
합리적 평가시스템 구현과 내부경쟁체제의 도입
성과와 연계되는 공정한 보상체계 수립
전사교육체계와 연계된 경력개발 프로그램 구축

시청자 중심의 창의적 조직문화 구현

시청자 중심의 창의적
조직문화 구현

시청자센터의 실질적 기능 강화 및 전담팀 구축, 소수시청자 권익강화 장치 마련, 보도 등 제작 전 과정에 소수자 의견 반영 시스템의 구축
시청자센터의 실질적 기능 강화 및 전담팀 구축
소수시청자 권익강화 장치 마련
보도 등 제작 전 과정에 소수자 의견 반영 시스템의 구축

조직내부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와 외부지원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창출

조직내부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와
외부지원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창출

자원의 전사적 통합관리와 이를 통한 재원관리기능 강화, 효율적 콘텐츠 생산조직과 글로벌 유통 전문조직의 협력체계 구축, 내부 조직의 경량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
자원의 전사적 통합관리와 이를 통한 재원관리기능 강화
효율적 콘텐츠 생산조직과 글로벌 유통 전문조직의 협력체계 구축
내부 조직의 경량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

방송의 공직책임 구현의 기반구축

방송의 공직책임 구현의 기반구축

소유와 경영의 완전한 분리와 이사회 중심 경영의 실현, 효과적인 공정성 감시를 위한 감시기구의 마련, 공익성에 기반한 가치 창출 지향의 조직문화 구축
소유와 경영의 완전한 분리와 이사회 중심 경영의 실현
효과적인 공정성 감시를 위한 감시기구의 마련
공익성에 기반한 가치 창출 지향의 조직문화 구축

경영현황

TV조선은 실험적이고 참신한 신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존 방송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시청자만족 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RESS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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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프로그램

[탐사보도세븐] KAL858기 폭파 김현희 전격 출연!_비행기 폭파 참사 이후 묻혀진 30년
KAL 858, 묻혀진 30년<탐사보도-세7븐> 오는 29일 (수) 밤 10시 꼭 30년 전인 1987년 11월 29일 오후 2시1분. 이라크 바그다드를 출발해 서울로 오던 대한항공(KAL) 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폭발 직후 사라졌다. 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사망한 대참사였다. 당시 안기부는 ‘88올림픽 참가 신청 방해를 위해 대한항공 여객기를 폭파하라’는 김정일의 친필지령을 받은 북한 공작원 ‘하치야 신이치’와 ‘하치야 마유미’가 범인이며, 그들은 일본인을 가장한 대남공작원 김승일과 김현희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건 시점이 대통령 선거 직전인데다 안기부 발표 내용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사건을 둘러싼 억측과 논란은 30년간 끊이지 않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석달간 사건 무대였던 바레인 미얀마 아부다비 일본 등 현지 취재를 통해 KAL858기 폭파 사건의 실체에 접근해갔다. 11월 29일 밤 10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30년간 묻혀져왔던 KAL 858기 사건의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 폭파범 김현희도 <세븐> 스튜디오에 출연한다. # 30년 전 그 때 그 사람들 “나는 보았다”흔적도 없이 사라진 항공기와 115명의 승객. 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제작진은 당시 KAL 858기 교체 승무원으로 탑승했다가 범인들을 목격했던 ‘승무원 박은미’, ‘사무장 박길영’, 독극물 음독 직후 신병인도를 위해 외교전을 펼친 ‘전 UN대사 박수길’, ‘국선 변호사 안동일’, ‘국정원 최초 여수사관 최창아’, ‘특종 기자 서옥식’, 그리고 김현희 화동사진 논란의 중심인 일본 언론인 ‘하기와라 료‘의 국내 최초 단독 인터뷰를 비롯, 여러 증언자를 만나 그날의 진실을 들어본다. # 바레인 미얀마정부 조사보고서 입수 공개<세븐> 제작진은 입체적인 사건 재구성을 위해 폭파범 김현희의 테러 행적을 쫓아 아부다비, 미얀마, 바레인, 일본 등 비행 거리 무려 26,000킬로미터에 달하는 현지 취재를 진행했다. 폭발 지점으로 알려진 미얀마 앞마다의 작은 어촌을 찾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바레인 조사 요약본(바레인 정부), 미얀마 조사 보고서(버마정부) 등을 입수해 공개한다.제작진은 당시 수사와 재판기록을 어렵게 입수해 검토했고 이를 통해 당시 안기부 수사와 이후 진행된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 조사를 둘러싼 공방과 논란을 심도있게 접근해봤다. # 살아있는 블랙박스, KAL858기 폭파범 김현희 전격 출연‘살아있는 블랙박스’, ‘미모의 테러리스트’란 수식어가 붙었던 사건 장본인인 김현희. 1997년 결혼 후 은둔생활 중인 그녀가 <세븐> 제작진에게 30년 전 순간들을 털어놓는다. 이제 50대 후반이 된 그녀는 그 기억만큼은 아직도 또렷하다고 한다. 사건 30주기를 맞아 공개 석상에 등장한 김현희는 어떤 얘기들을 풀어 놓을 지 오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TV조선<세븐>에서 공개된다. 끝.
2018.01.23

오늘의 프로그램

<시그널> / 3회 / 20171117
<시그널> 3회 시한폭탄 둘째 - 동생을 향한 이유 없는 폭력 방송일시 : 11월 17일 목요일 밤 11시 / 3회   기획의도: TV조선 <사회적 약자가 보내는 구조신호-시그널>(이하 시그널)은 위기의 현장에서 처한 사회적 약자가 보내는 구조신호를 포착하여, 생생한 사건의 현장을 취재하고, 제작진과 전문가집단이 출동해 주인공을 구출하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전천후 솔루션 프로그램 이다. 나날이 수위를 높여가는 아동학대, 노인학대, 데이트폭력, 학교폭력들! 피해자들은 가정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커다란 위기에 봉착해있지만, 우리 사회가 이들을 돌보기에는 모든 것이 부족한 실정이다.   사회적 약자들은 상황이 악화되거나, 학대의 상황에 처했을 때 주변에 구조의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의 신호를 애써 외면해왔던 것이 현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약자에게 가해지는 압력과 학대가 법적 제재가 어렵다는 이유로 신고조차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는 사이 약자는 극단적인 고통에 내몰리게 된다. 설사 중간에서 일시적인 해결이 이루어진다 해도, 사후관리가 전혀 되지 않으면 아이와 여성, 노인,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은 일상적으로 반복적 위기에 노출되어 왔다. 이 프로그램은 바로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한 사람의 생명을, 한 사람의 인생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 그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그널>제작진의 분투 과정, 생생한 위기상황의 현장, 주인공을 구출과 사후관리를 통한 상처 치유의 과정을 보여준다. =========================================================   하이라이트: 동생을 향해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고, 심지어 흉기까지 든다는 11살 둘째.   동생을 향해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고 있는 수현이(가명/11세/여)로부터 동생을 구해달라는 긴급한 구조 시그널이 제작진에게 전달 됐다. 제보자로부터 수현이는 하루에도 몇 번씩 동생을 심하게 때리고 몸싸움을 벌여 입술이 터지고 발이 찢어질 정도의 폭력을 가한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심지어 요즘은 목을 조르고 칼까지 든다는 것. 집안에서는 고성과 비명과 울음소리가 난무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적장애(3급)가 있는 엄마는 투석을 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못한데다가 다리가 불편한 지체장애 아빠는 폭발한 딸을 말릴 수도 없는 상황이다.   상황을 영상으로 접한 손석한 소아정신과 전문의는 “도저히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상태다. 아이들이 이런 폭력적인 모습을 보일 때, 반드시 우울증을 의심을 해야 한다. 일반 어른들은 우울증이 슬픈 모습으로 많이 나타나지만, 아이들을 공격적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소견을 밝힌다.   그리고 서서히 폭력의 근원지가 밝혀진다. 폭력의 악순환이 시작된 곳은, 친부(親父)의 끔찍한 학대였다. 수현이는 사실 4년 전까지 친 아빠로부터 장롱에 갇히고, 쇠파이프로 매를 맞고, 총으로 위협까지 당하는 극심한 폭력을 당했던 피해아동이었던 것. 부모의 이혼으로 폭력에서는 벗어났지만, 수현이는 심한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로 동생들에게 또다른 폭력을 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정폭력의 대물림,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시그널 긴급구조회의>가 열린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가정폭력의 굴레.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수현이의 폭력을 전문가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또한 무기력한 장애 부모와 날로 상태가 악화되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지, TV조선 <시그널>이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한 전문가가 제시하는 폭력을 휘두르는 남매들을 양육하는 방법도 공개된다.   끝.
2017.11.28

공지사항

[공지]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 *******************************************************************      일 시 : 2017년 11월 27일(월) 오후 2시      장 소 : 코리아나 호텔  다이아몬드 홀 (2층)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5 / 광화문역 6번 , 시청역 3번 출구)       참 석 : 김정식 감독, 이영철 작가               박영규, 박해미, 권오중, 장도연, 김나영, 황우슬혜, 줄리안, 엄현경,              이현진, 윤서현, 채송화, 한지완  *******************************************************************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가 11월 27일(월) 오후 2시,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됩니다.12월4일 첫 방송되는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 속에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가 주요 스토리 라인입니다. 제작진은 “시트콤 보증수표 박영규, 박해미, 권오중부터 엄현경, 황우슬혜, 줄리안, 장도연, 이현진, 윤서현, 채송화, 한지완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로 캐스팅을 완료했다.”며 “시트콤 어벤져스와 함께 이번에는 ‘사돈집 더부살이’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 취재신청  - 이메일 : tvchosun_pr@naver.com - 접수기한 : 11월21일(화) ~ 11월27일(월) 오전 10시까지 - 필수기재사항 : 매체명, 성함, 연락처, 참석인원 (취재/사진/영상 구분 표기)   ** 영상매체의 경우 ‘영상매체 대상 밀착인터뷰’ 참석유무를 필히 기재 바랍니다.    또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상질문지를 사전에 부탁드립니다.    준비된 시간이 부족하여 사전에 정리된 공통질문위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행사장 입장은 당일 오후 1시부터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식순> (변동 가능성 있습니다)1. 포토타임2. 하이라이트 영상 시사 3. 공식 인터뷰4. 영상 매체 대상 밀착인터뷰      문의 : TV조선 편성기획팀 권정민 (2180-1643) 이소영 차장 (02-2180-1242) 
201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