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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내조의 여왕 가수 하춘화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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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호박씨>, 가수 하춘화의 내조법

출근하는 남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 세팅

 


오늘(26) 11시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는 가수 하춘화가 출연해 자신만의 내조법을 가감 없이 털어 놓는다.

 

가수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하춘화는 무대에서만 가수지 집에서는 아내의 역할에 충실하려고 노력한다. 어느 날은 녹화가 늦게 끝나 드레스 입고 밥상을 차려준 적도 있다며 내조의 여왕다운 모습을 보인다.

 

이어 남편은 결혼 후 한 번도 자신의 옷, 구두를 산 적이 없다. 내가 사이즈에 맞게 사다 놓고 스타일링을 해준다. 남편 지인들도 결혼 후 멋있어진 남편 모습에 깜짝 놀란다남편이 출근하기 전 옷은 물론이고 양말과 구두, 손수건. 벨트를 세팅해놓고, 남편이 키가 커 보일 수 있도록 머리 뽕을 살려 드라이를 해준다고 말한다.

 

이를 듣던 장윤정은 가수로서도 완벽하지만 아내로서도 백점만점인 것 같다. 내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 남편이 이 방송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한다. 이에 하춘화는 결혼 초 남편이 검정 자켓에 (어울리지 않는) 밝은 곤색 바지를 입고 나와 기절할 뻔 했다. 심지어 자켓에는 세탁소 라벨이 덜렁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 뒤로 항상 내가 챙겨주는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무대에서는 화려한 가수로 가정에서는 현명한 아내로 살아가는 하춘화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되는 TV조선 <호박씨>는 오늘(26) 11TV조선에서 방송된다. ()


(배포일 2016.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