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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구두장인 김원길 대표의 인생이야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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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구두장인 김원길 대표의 인생이야기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39년 동안 구두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구두장인 김원길 대표의 인생이야기가 방송된다.

 

연매출 500억원에 달하는 제화회사 CEO인 김원길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후 홀로 서울로 상경해 작은 구둣방의 견습공으로 일하며 구두와 인연을 맺었다. 1984, 24살이 되던 해 단 70일의 준비 기간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리스트가 된 그는 끊임없는 노력과 의지로 중졸의 구두기능공에서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제화회사의 대표가 되는 신화를 이루었다.

 

산전수전을 겪으며 피와 땀으로 성공을 이뤄낸 김원길 대표는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보상으로 하루하루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다고 말하며 한강에서 수상스키를 타고 여름에는 래프팅, 겨울에는 스노보드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한다. 이어 직원들도 인생을 즐기며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요트와 보트, 스포츠카와 별장을 직원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며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CEO의 면모를 보인다.

 

구두에 대한 열정으로 39년 동안 구두에 빠져 살고 있는 김원길 대표의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는 4일 밤 940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포일 20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