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딸 은별, 아빠와 양궁장 데이트에 난감

2017.07.06

  • 페이스북
  • 트위터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딸 은별, 아빠와 양궁장 데이트에 난감

 

 

 

오늘(20)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성미의 막내딸 은별의 깜짝 놀랄 양궁 실력이 공개된다.

 

이성미의 막내딸 조은별은 하루 동안 부녀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두 사람이 함께 양궁장에 다녀와라는 엄마 이성미의 특명에 아빠와 함께 양궁장으로 향한다.

 

평소 양궁이 취미인 은별은 아빠 조대원이 양궁을 한 번도 안 해봤다고 어렵게 이야기를 꺼내며 양궁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하자 나도 잘 모른다며 단칼에 거절해 둘 사이에는 어색함과 적막이 흐른다.

 

양궁장에 도착해 차에서 내린 은별은 아빠 조대원이 팔짱을 끼며 스킨십을 시도하자 싫어. 이런 걸 왜 해. 하지마라고 말하며 난색을 표해 조대원을 당황시킨다.

 

한편, 은별은 뛰어난 집중력으로 과녁 정중앙을 맞추는 등 숨은 양궁 실력을 뽐내고, 이를 지켜보던 코치는 은별아 아빠한테도 양궁 하는 법을 가르쳐드려라고 제안한다. 은별이 양궁을 가르쳐주며 아빠 조대원과 친해질 수 있을지 여부는 오늘(20) 11TV조선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포일 201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