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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3] 동시간 종편 예능 시청률 1위!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 10점 만점에 10점! 짐승 골퍼 닉쿤, 시즌3 최후의 ‘골프왕’ 차지!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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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X오감 짜릿했던 라오스 원정기 마무리!”

TV CHOSUN 신개념 골프 예능골프왕3’

윤태영-김지석-양세형X닉쿤-이지훈-강남,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 10점 만점에 10!”

짐승 골퍼 닉쿤시즌최후의골프왕’ 차지!

나랑 영원히 살아줘임유진 사랑해

윤태영블루라군 다이빙대 위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돌이의 반란김지석라오스 최강자전 2위 차지!

장민호“‘골프왕통해 위로 받아울컥 눈물

너 진짜 보통 아니구나!”

버기카 머드팩 체험부터블루라군 다이빙최고급 골프 투어까지!

꿈처럼 달콤했던 라오스 원정기!

농담 속 진심 담긴 감동의 롤링페이퍼사나이들 뜨거운 눈물 쏟았다!

-TV CHOSUN 신개념 골프 예능골프왕3’14,

골프왕과 삼중왕라오스에서 제대로 일냈다!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 10점 만점에 10점!”


‘골프왕3’ 윤태영-김지석-양세형과 닉쿤-이지훈-강남이 시즌 마무리 기념 라오스배 최강자전에서 연예계 대표 실력자들다운 골프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9일(토)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3’ 14회는 수도권 시청률 1.3%, 순간 최고 시청률 2.0%(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왕3’가 국내 예능 최초로 ’라오스’ 원정 경기를 떠난 가운데, ‘시즌3 왕중왕’을 가리는 최강자전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라오스 원정 두 번째 날, ‘골프왕’과 ‘삼중왕’ 멤버들은 대자연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방비엥으로 떠났다. 멤버들은 김국진이 플렉스한 기념 티셔츠로 갈아입은 후 두 명 씩 짝을 지어 버기카에 탑승, 벙커 구간에 가득 찬 머드팩을 흠뻑 뒤집어쓰는 가하면, 찬물 웅덩이에서 온몸 샤워를 하는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 이어 멤버들은 에메랄드 빛 천연 수영장 블루라군에 도착했고, 김미현은 거침없는 자태로 가장 먼저 물속으로 뛰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김미현의 기세에 용기를 얻은 양세형에 이어, 김지석 역시 “나도 이거 뛰고 버디할거다”고 외치며 다이빙했지만 배치기로 떨어진 뒤 아프다고 울먹여 폭소를 터지게 했다. 그리고 윤태영은 “제2의 인생 살지 말고 나랑 영원히 살아줘. 임유진 사랑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 고백을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외쳐 감동을 전했다.


이후 본격적인 ‘최강자전’을 위해 ‘골프왕’ 멤버 1인이 ‘삼중왕’ 멤버 1인을 택해 짝을 정하는 이른바 ‘카트 시그널’이 진행됐다. 양세형은 강남에게 가더니 “이행시를 짓겠다”고 해 강남을 설레게 했지만, “‘강’남과 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팀”이라는 반전 이행시로 배꼽을 잡게 했다. 양세형은 결국 이지훈에게로 가 무릎까지 꿇으며 “저와 함께 팀이 되어 주시겠습니까?”라며 구애의 춤을 춰 짝을 이뤘다. 김지석 역시 강남 앞으로 갔지만 갑자기 저 너머 닉쿤을 향해 “네가 7점 채워준다면, 우리는 10점 만점에 10점이야”라고 외쳤고, “채워드릴게요”라는 닉쿤의 화답에 한 팀이 됐다. 연타로 상처받은 강남 앞에 윤태영이 울며 겨자 먹기로 나타났고, 강남이 “그래도 매력 어필은 해 달라”고 소심하게 부탁하자 “뭔 매력 어필이야. 타!”라고 정색해 현장을 뒤집어지게 했다.


그렇게 양세형과 이지훈의 ‘세이’ 팀, 김지석과 닉쿤의 ‘아이빌리브’ 팀, 윤태영과 강남의 ‘떠블이’ 팀이 결성됐고, 대형 트로피와 골프장 이용권이 주어지는 ‘최강자전’이 개최됐다. 먼저 ‘세이’ 팀과 ‘떠블이’ 팀이 맞붙었고, 이지훈은 시원한 티샷으로 공을 페어웨이 중앙에 안착시켰지만 강남은 공을 해저드에 빠트렸다. 양세형은 공이 왼쪽으로 치우쳐 아쉬움을 남겼고 윤태영 역시 해저드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결국 ‘세이’ 팀이 더블보기로 승점을 챙겼다. 이어 윤태영-강남 대 김지석-닉쿤이 맞붙은 상황, 닉쿤은 벙커와 벙커 사이에 공을 날리는 명불허전 실력을 드러냈고 단번에 공을 그린온 시키며 파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충격에 빠진 윤태영은 “이제 골프 안 칠거야”라며 “골프채 팝니다”라고 푸념했고, 양세형은 윤태영의 드라이버를 살피더니 “아마추어 채에요”라고 깐족여 박장대소케 했다. 


다음으로 양세형-이지훈과 김지석-닉쿤이 나섰고, 닉쿤은 “카메라 감독님을 중심으로 드로우를 쳐보겠다”고 공의 방향을 설계한 후 그대로 성공시켜 환호를 끌어냈다. 반면 양세형은 풀숲 사이로 공을 빠트린 후 충격에 빠져 그대로 멈춰 섰고, “이러다 김지석이 우승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지훈은 양세형의 공을 벌타 드롭 후, 바로 홀컵 가까이 붙여 양세형으로부터 “너 보통 아니구나”라는 감탄을 들었지만, 닉쿤이 보기로 마무리하면서 닉쿤-김지석이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탈락한 4명이 개인전을 벌여 1인이 패자부활전에 진출하는 서바이벌 게임이 마련됐다. 윤태영은 티샷을 치자마자 공을 홀컵에 딱 붙였지만 양세형과 이지훈은 극도의 긴장감에 공을 물에 빠트리고 말았다. 윤태영은 압도적 실력으로 버디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따냈다. 믿기지 않는 현실에 양세형은 “김지석이 우승하는 데 내 목숨 건다”라며 “(지석이 형이 우승하면) 제 여권 찢어버리세요. 라오스 가이드가 돼 성공하겠다”는 도발로 김지석을 발끈하게 했다. 하지만 김국진은 “김지석이 파란을 일으키는 모습을 그려본다”는 의미심장한 기대감을 더했던 터. 김지석 역시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웅덩이 흐려보겠다”는 각오로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


결승전에서 윤태영은 공을 날리자마자 벙커로 빠트렸고 김지석은 공을 페어웨이 정중앙에 위치시켜 기세를 몰아갔다. 하지만 닉쿤이 2번 아이언으로 무려 235m를 날리며 그린까지 원온 시키는 궁극의 ‘짐승 골퍼’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태영은 모래에 박힌 공을 쉽게 빼내지 못했고, 또 다시 워터 해저드로 빠트리는 연타 실수에 무릎을 꿇고 절규했다. 그 사이 김지석은 버디 퍼팅에 도전했지만 아깝게 실패했고, 공이 홀컵을 돌아 튕겨나가는 이변에 파 퍼팅에도 실패했다. 이글 퍼를 노린 닉쿤이 끝내 버디 퍼팅에 성공하며 시즌3 최종 우승자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끝으로 멤버들은 시즌 마무리를 위해 지난 4개월간의 기록이 담긴 장소에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살펴보며 새삼 추억에 잠겼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글로 적는 롤링페이퍼를 나눴고, 윤태영은 읽기 전부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울컥해했다. 윤태영은 김지석의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여리고 착한 남자”라는 말에 눈물을 터트렸고 김지석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우정의 깊이를 가늠케 했다. 장민호는 “‘골프왕’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되게 큰 위로를 받고 간다”며 “좋은 형, 동생 생긴 것 만족하고, 행복하고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는 말로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 그간 얼마나 정들었는지가 느껴진다” “라오스 편 정말 대리 힐링된다” “‘골프왕’ 덕에 골프에 흥미 붙였는데 아쉬워” “시즌4도 또 나와주실거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TV CHOSUN 신개념 골프 예능 ‘골프왕3’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배포일 : 202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