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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클럽> 18회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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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클럽> 18

 

* 방송일시 : 1 9 토요일 11

 

<모란봉클럽> 18회에서는 개그맨 김원효와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해 북한 꽃미녀와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남한 남자들의 궁금증을 파헤치는 코너인 <모란봉 소식통>에서는 북한의 소녀시대라 불리는 걸그룹 모란봉악단 대해 다룬다.

 

직접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경험이 있는 황소연은 남한은 노래만 잘해도 가수가 있지만 북한은 키나 외모에 대한 기준도 엄격하다며, 남한의 소녀시대보다 모란봉악단이 낫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한다.

 

또한 최근 모란봉악단이 중국 공연을 돌연 취소한 이유에 대해 가설을 세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중앙당 38호실 출신 오진하는 모란봉악단이 중국 공연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 때문이라고 주장했고, 엉뚱 북녀 박수애는 중국 측에서 모란봉악단에게 밥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가설을 세워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북한 여성들의 순도 100% 남한살이를 들어보는 코너 <남한 정착일기>에서는 남북한에서 겪은 달콤한 유혹 대해 다룬다.

 

북녀들은 남한에는 자신들을 유혹하는 것들이 많다고 입을 모으며 특히 홈쇼핑이 달콤한 유혹이라고 말한다.

 

또한 밀수의 여왕 이유미는 남한 정착 초기, 주식에 유혹돼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하루종일 주식을 했고, 오랜만에 외출했을 감옥에서 출소한 기분이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