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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실화다> 65회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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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실화다> 65회



* 방송일시 : 1 11 월요일 11

 

TV조선 법정 실화극 <이것은 실화다> 실제 있었던 사건의 소송 배경과 재판 과정, 판결까지를 재구성 법정 재연 프로그램이다.

 

번째 이야기 핏줄보다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환갑을 바라보는 아들 강영호가 갑자기 충격을 받고 쓰러진다. 응급실에 실려 아들 무언가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겪으면서도 무슨 이유에선지 필사적으로 치료를 거부한다. 의료진이 간신히 토해 내게 , 여동생 강영실(56) 오빠의 더러운 토사물을 맨손으로 정신없이 뒤져 주변을 놀라게 한다.

 

, 동생 강영실은 오빠 강영호를 상대로 아버지의 유산 상속 반환 소송을 제기한다.

강영실은 오빠가 아버지의 유언에 불만을 품고 유언장을 삼켜 버렸다며 오빠에겐 상속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에 오빠 강영호는 아버지의 유언장은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신이 없앤 아들의 반대로 재혼을 못하고 돌아가신 아버지의 혼인 신고서였다고 밝힌다.

 

팽팽하게 맞서는 남매 앞에 강영호의 아들 강민수(30) 진실을 밝힐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등장하며 치열했던 법정공방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맞는다.

 

번째 이야기 여의사의 사생활

성형외과 의사인 이수미는 내연관계인 스무 어린 박태우(32)에게 생일 선물로 지방 이식 수술을 해주었으나 박태우는 사망하고 만다.

 

얼마 , 검찰은 사고를 위장한 살해라며 이수미를 기소하고 사망한 박태우의 다른 연인이었던 정희진(26) 검찰의 주장을 뒷받침 증인으로 나선다. 정희진은 이수미가 자신의 존재를 알게 이상행동을 하고, 박태우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지나친 집착을 보였다고 증언한다.

 

이에 이수미는 자신이 고의로 살해한 것이 아니며 수술 도중 없는 이유로 박태우가 사망한 것이라고 반박하지만, 수술실에 함께 있던 간호사 역시 이수미의 고의적 살해를 주장한다.

 

증인석에 앉았던 이수미의 남편마저 아내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하고 만다. 하지만 이수미는 자신이 살인자도 아니고 정신병을 앓고 있지도 않다며 강력하게 반발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