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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토크쇼 <강적들> 114회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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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114

정재계 위기의 남자들

 

* 방송일시 : 1 13 수요일 11

 

TV조선 토크쇼 <강적들> 희망찬 새해가 밝았음에도 눈앞에 닥친 위기로 우울한 새해를 맞고 있는 정재계 위기의 남자들에 대해 짚어본다.

 

번째 위기의 남자는 재벌 총수 최초로 혼외자 고백을 SK그룹 최태원 회장이다. 우리나라 재계 3위에 오를 정도로 거대한 기업의 총수가 양심고백이란 형태로 혼외자가 있음을 고백하며 사실상 부인인 노소영 관장에게 이혼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소영 회장은 노태우 대통령의 장녀로 SK그룹을 키우는데 일조를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논란이 커질 예정이다.

 

번째 위기의 남자는 슈퍼 갑질로 기업을 위기에 빠뜨린 몽고식품 김만식 명예 회장이다. 지난 12 운전기사 모씨의 신고로 김만식 회장의 만행이 전국에 알려졌다. 김만식 명예회장은 운전기사 모씨에게 욕설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것은 물론 상습적으로 신체 폭력을 가했다고 한다. 김만식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명예회장직에서 사퇴를 했지만 회사 직원들의 줄이은 증언으로 논란을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번째 위기의 남자는 국제적 위기를 맞고 있는 트럼프 공화당 미국 대선 경선 후보이다. 미국의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인 그가 정치에 도전해 이슈를 낳은 있다. 그러나 정치 입문 끊임없는 막말로 국제적 트러블 메이커로 등극 중이다.

 

한편 강적들에서는 노소영 관장의 최초 심경 고백이 공개될 예정이다. 녹화 도중, 평소 각별한 친분이 있었던 김갑수 문화평론가에게 노소영 관장이 보낸 장문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