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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첫방송)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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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첫방송)


방송일시 : 3 25 금요일 7 45

 

TV조선 <해바라기> 원인 불명의 희귀병 또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주인공의 삶을 동행하고, 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유도와 적절한 치료대안을 제시하는 공감 휴먼 다큐프로그램이다. 방송인 박소현이 스토리텔러로 합류한다.


1 방송에는 어린 시절부터 원인을 없는 강직성 척추염으로 인해 매일 참을 없는 고통과 싸우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안무가를 꿈꾸는 제주도 청년 김태효(22)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태효는 어린 시절 우연히 접한 춤의 매력에 빠져들어 연습에 매진한 10년차가 지역에서 소문난 춤꾼이다. 방금까지 멀쩡히 춤을 추다가도 갑자기 찾아오는 전신을 휘감는 극심한 통증 때문에 괴로워하고, 이를 지켜보는 엄마는 춤을 추는 아들을 만류한다.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찾아온 통증은 김태효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고통으로 인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기 일쑤지만 그보다 그를 힘들게 하는 것은 서툰 걸음걸이와 자세로 인해 자신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과 춤을 추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이다.

 

제작진은 불편한 몸이지만 꿈을 향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김태효에게 최고의 안무가 팝핍현준과 평소 우상이라고 말한 타이거 JK와의 깊은 만남을 주선한다.

 

특히, 타이거 JK 김태효와 비슷한 증상인 척수염을 앓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많이 고통스러웠을 텐데 이렇게 참고 꿈을 향해 가고 있다니 대견하다. 특별한 인연으로 만났으니 힘들 엄마한테 화내지 말고 나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하라 태효의 멘토를 자처한다.

 

보다 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아간 김태효는 춤을 추지 않았더라면 고통스러울 있었다. 계속해서 춤을 유연성을 유지할 있었다라며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