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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26회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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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26


방송일시 : 5 5 목요일 11

 

<엄마가 뭐길래> 식구 안정환&이혜원 가족의 일상이 최초로 방송된다. 2002 월드컵에서 반지 키스로 로맨틱한 면모를 보여준 안정환이 집안에서는 소파에 누워 하나 까딱하지 않는 가부장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줘 다른 엄마들을 놀라게 만든다. 심지어 아내 이혜원에게 끊임없는 잔소리를 하며 평소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상반된 안느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아내 이혜원은 집에서 남편은 나를 완전 시켜먹는다. 완전 보수적 옛날사람이라며 남편이 운동할 아무것도 시키고 쉬게 내버려둔 습관이 돼서 저러는 같다. 이제 남편이 은퇴해서 나도 대접 받고 싶다 남편의 귀차니즘을 폭로한다. 게다가 리원이도 아빠를 닮아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있는다 하소연한다.

 

강주은 가족이 가정의 5월을 맞아 잡지 표지 모델 촬영에 나선다. 강주은은 촬영장으로 향하기 아침 식사 자리에서 최민수와 아들 유진에게 다가올 본인의 생일을 아는지 넌지시 물어보지만 사람이 모르는 시치미를 떼자 강주은은 내심 섭섭해한다.

 

알고 보니 최민수와 유진이는 강주은의 생일을 미리 알고 화보 촬영장에서 강주은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최민수는 화보 촬영 도중 스태프들에게 화를 강주은이 당황하면 아들 유진이와 함께 준비했던 생일파티를 진행하는 계획을 구상한다. 촬영장에 도착한 강주은은 계속되는 최민수의 돌발행동에 불안해한다.

 

최민수는 강주은과 아들 유진이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스태프들과 몰래카메라 작전을 짠다. 최민수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조혜련네는 학교 생활에 지친 윤아를 위해 봄소풍을 떠나기로 한다. 이른 아침부터 소풍 도시락을 준비하던 조혜련은 게임을 하던 우주를 불러 김밥말기를 시킨다. 혜련은 우주에게 윤아가 혜련의 김밥과 우주의 김밥 어느 김밥을 선택할지를 놓고 내기를 제안한다.

 

갖은 재료를 몽땅 넣고 맛에 승부를 혜련의 김밥과 독특한 비쥬얼에 승부를 우주의 김밥을 들고 사람은 윤아를 만나러 간다. 일산 호수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던 혜련네는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자 사람은 카페로 장소를 이동해 깊은 대화를 나눈다. 윤아는 학교생활이 힘들다며 엄마 혜련에게 하소연을 하고 급기야 눈물을 흘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