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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50회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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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50
트로트 행사의 제왕


 

방송일자 : 2016 5 10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50회에서는 트로트 행사의 제왕이라는 주제로 이웃집 오빠 같은 친근함을 가진 행사계의 1인자 박상철, 누나들의 마음을 훔쳐간 트로트왕자 신유, 트로트계의 재간둥이 박구윤이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풀어낸다.

 

신유는 트로트가수의 의상은 빤짝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깔끔한 슈트 패션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키와 귀티 넘치는 이미지 덕분에 트로트 계의 왕자로 불리는 신유는 내가 귀공자 이미지를 만드는데 장윤정 선배도 한몫했다 장윤정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발라드 가수를 꿈꿨지만 트로트 가수의 길로 접어들게 사연과 고속도로 테이프의 전설로 불리는 아버지 신웅에게 트로트 비법을 전수받은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촉망받는 축구 유망주였던 신유는 축구를 그만두게 기상천외한 이유가 있다 축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박상철은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하게 웃지 계기를 밝힌다. 노숙자생활을 견디면서도 가수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은 박상철의 눈물겨운 성공 스토리와 목숨의 위협을 느꼈던 극한 행사 에피소드까지 이야기한다.

 

박구윤은 유명한 트로트 작곡가 박현진의 아들로 삼촌이 현철, 이모가 현숙인 트로트 집안이다. "많은 분들이 유명한 작곡가인 아버지 박현진 덕분에 고생 없이 탄탄대로의 길을 걸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노래를 알리기 위해 빨간 반짝이 옷을 입고 엿장수가위를 들고스로 발로 뛰었다 홀로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트로트계의 재간둥이답게 완벽한 현철 성대모사를 뽐내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고 신유, 박상철과 합세해 <호박씨> 패널들에게 트로트 원포인트 레슨을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