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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토크쇼 <강적들> 130회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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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토크쇼  <강적들> 130

대선프레임! 내가 왕이로소이다!


 

방송일시 : 5 11 수요일 11

 

토크쇼 <강적들> 130회에서는 대선프레임! 내가 왕이로소이다! 주제로 40 기수론에 따른 젊은 잠룡 후보들부터 차기 대선에서 대두될 선거 프레임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본다.

 

50 당선자 161, 40 당선자 50명으로 4~50 젊은 정치인들의 당선이 많았던 20 총선은 기존 정치 세력에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의 마음이 젊은 층으로 이동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여야에서는 이러한 유권자의 마음을 대변할 있는 젊은 잠룡들에 대한 기대가 높다.

 

강적들은 금수저 편견과 가족사 논란을 딛고 경기도 지사로 당선돼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남경필 지사와 충남 아이돌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안희정, 일찍이 대통령에 대한 꿈을 드러낸 개혁 보수의 황태자 원희룡 지사의 인생스토리와 앞으로의 대권 행보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적들> 생각하는 차기 대선주자에 대해 이야기하던 표창원은 여당에서는 남경필 지사, 야당에서는 안희정 지사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 분을 놓고 본다면 안희정 지사를 응원한다 이미 자신의 이념과 비전을 보여줬고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끌어안을 있는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니 믿을 있을 이라고 말하자 김갑수는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원희룡 지사의 프러포즈 일화를 얘기하던 , 표창원이 자신의 화끈한 프러포즈 스토리를 공개한다. 표창원은 아내와 처음 만났을 경찰관으로서 나라를 걱정하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루해하지 않고 11시까지 진중하게 들어주더라. 모습에 반했다 여자를 놓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에 3 만날 프러포즈를 했다 고백한다.

 

표창원의 이야기를 듣던 강적들은 아내의 외모가 예쁘더라. 3 만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면 그건 아내의 예쁜 외모 덕일 이라고 집어 반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19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경제, 안보, 민생 대두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국민들의 표심을 움직일 부분은 어느 것일지 짚어보고 강적들이 생각하는 차기 대통령 후보는 누구일지에 대해서도 예측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