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엄마가 뭐길래> 27회

2016.05.12

  • 페이스북
  • 트위터

<엄마가 뭐길래> 27



방송일시 : 5 12 목요일 11

 

-강주은


최민수의 생일날 아침,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아침상을 거하게 차려주며 최민수의 생일을 축하한다. 그러던 강주은은 요즘 유성이가 시험 때문에 연락이 안된다 걱정하며 유성이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유성이는 최민수의 생일을 앞두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가족들 몰래 비밀 귀국을 감행한 상태이다.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생각에 즐거워하며, 지하 1층에 숨어 있던 가족들이 최민수를 마중하는 사이 집안으로 잠입한다. 강주은과 유성이는 최민수를 마중하고 올라온 유성이가 생각나서 유성이 방에 들어오고, 뒤쪽에 숨어있는 유성이를 사람은 화들짝 놀라며 기뻐한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은 반가워하며 아빠 최민수에게도 깜짝 등장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줄 계획을 세우고, 케잌을 준비해 오늘 공연이 있는 최민수 아지트로 향한다.


- 조혜련


혜련은 우주가 슬럼프로 힘들어하자, 우주가 평소 존경하는 김병지 선수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우주는 듯이 기뻐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김병지 선수가 운영하는 축구 클럽에 도착한 우주는 김병지 선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김병지 선수와 일대 코칭에 돌입한다.


김병지 선수는 골키퍼로서 수십 년간 쌓아 노하우를 하나하나 우주에게 가르쳐주고, 우주 역시 김병지 선수의 코칭을 금세 따라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혜련은 이런 우주의 모습을 보며 대견해한다.


코칭이 끝난 , 우주는 동안 골키퍼 선수 생활을 하며 쌓아왔던 궁금증을 김병지 선수에게 꼼꼼히 물어보고, 축구를 처음 시작할 샀던 축구화에 김병지 선수의 싸인을 받는다. 싸인을 받은 우주는 지금껏 보지 못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천진난만하게 웃는다.


- 이혜원


주말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혜원 옆에 리원이 찰싹 붙어서 엄마를 돕는다. 하지만 리원이는 엄마 혜원이 달걀 프라이에 기름범벅을 하고, 오븐을 사용한 전원을 끄지 않는 실수를 연발하자 폭풍 잔소리를 한다. 딸의 저격수급 지적 앞에 말을 잃은 혜원은 리원이가 나에 대해 너무 알고 있어서 그런지 나의 실수를 발견한다. 남편보다 아는 같다. 앞에서는 빈틈없는 엄마로 보이고 싶었는데라며 머쓱해한다.


 엄마를 지적하던 리원은 아침 식사 , 혜원의 생일임에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아침 일찍 집을 비운 아빠 정환을 대신 토끼모양 케이크를 준비해 엄마 혜원을 감동시킨다.


잠시 , 혜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혜원의 지인과 지인의 아이들이 혜원의 집을 찾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리환이와 다른 친구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 엄마 혜원은 당황한다.


혜원은 평소 친구 같은 엄마의 모습에서 순식간에 무섭게 돌변해 리환이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호되게 훈육한다. 혜원은 리환이가 잘못했을 때는 바로바로 혼낸다.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혼내지 않고 방으로 들어가서 낮은 목소리로 못했는지 가르쳐 주는 것이 훈육 철칙이라며 확고한 훈육관을 밝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