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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시간의 일탈여행 <가출한 언니들> 첫 방송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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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시간의 일탈여행 <가출한 언니들> 방송


 

방송일시 : 5 14 토요일 9 40

 

<가출한 언니들> 반복되는 삶에 지친 스타들이 100시간 동안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감행하고, 메마른 일상의 부족함을 충족시키기 위해 스스로 여행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자유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이다.

 

엄마와 아내로 살던 여배우 황신혜, 심혜진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는 일탈을 감행하고, 지중해 연안의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남프랑스로 100시간 자유여행을 떠난다. 사람은 매니저도 가이드도 없이 100% 셀프 여행을 준비하며 설레어한다.

 

출발 당일, 공항에서 먼저 기다리던 심혜진은 황신혜가 약속시간보다 40분이나 늦게 나타나자 기분이 상한다. 결국 사람은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급기야 촬영중단을 선언한다. 여행 시작부터 묘한 긴장감이 흐르던 사람은 남프랑스에 도착하자 언제 그랬냐는 화기애애하게 팔짱을 끼며 여행을 즐긴다.

셀프여행답게 황신혜가 직접 폭풍 검색을 해서 찾은 숙소에 도착한 심혜진은 숙소가 너무 예쁘다. 마음에 든다 기뻐하고 모습을 바라보던 황신혜는 뿌듯해한다. 짐을 풀던 황신혜는 심혜진에게 너가 좋아하는 싸왔어라며 바리바리 싸온 라면과 소주를 꺼내 보여주고 사람은 꺄르르 웃음을 터뜨린다.

 

짐을 사람은 남프랑스 도착을 자축하기 위해 맥주를 사러 밖으로 나가지만 10 이후에는 술을 팔지 않는 남프랑스의 때문에 아쉬워하며 빈손으로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한 사람은 이야기꽃을 피우던 서로의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며 눈물을 흘린다.

 

다음 , 빈티지숍을 찾은 여배우는 하나 뿐인 트렌치코트를 서로 사고 싶은 마음에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눈치 쇼핑을 시작한다. , 여러 옷을 입어보며 쇼핑을 즐기는 황신혜와 쇼핑을 그만하고 싶은 심혜진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진다.

 

쇼핑 배가 고파진 사람은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맛집을 가기로 하고 지도를 보며 길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다 길을 잃게 되자 황신혜는 다시 길을 돌아가 맛집을 가자 심혜진을 설득하고, 심혜진은 여기 근처에 있는 다른 맛집을 가자 신경전을 벌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