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살림9단의 만물상> 140회

2016.05.13

  • 페이스북
  • 트위터

<살림9단의 만물상> 140

나들이 살림법

 

방송일시 : 5 15 일요일 11

 

<살림 9단의 만물상> 140 나들이 살림법편에서는 도시락 싸는 법부터 준비물 챙기는 법까지 바깥 나들이와 관련된 고민 해결법을 소개한다.

 

먼저, 나들이 하면 1순위로 떠오르는 도시락을 맛있고 예쁘게 싸는 법을 소개한다. 신효섭 셰프는 초밥, 그물 달걀말이 , 달걀 어려워 보이는 메뉴를 어느 주방에나 있는 도구 하나로 예쁘고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선보인다.

 

특히 김원희는 그물 달걀말이 밥을 만들며 내가 있으면 정말 쉬운거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강록 셰프는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식어도 맛있게 먹을 있는 신개념 도시락 싸는법을 알려준다. 김밥에 대신 면을 넣은 김면은 부드러운 맛에 상할 염려도 없어 베테랑 요리연구가 이혜정도 감탄한다.

 

더불어 식어도 바삭한 족발 크로켓과 꽁치 통조림으로 장어 덮밥 맛이 나는 덮밥을 만드는 아이디어 넘치는 레시피들을 공개해 주부들의 호응을 얻는다. 신효섭 셰프와 최강록 셰프는 서로의 도시락 비법에 감탄하면서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바깥나들이는 물론 캠핑과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요리연구가 김외순과 방송인 채자연은 밖에서의 곤란한 상황을 척척 해결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김외순 요리연구가는 작은 응급함 하나에 주방을 그대로 옮겨 오는 방법을 알려준다. 김외순이 들고 나온 응급함을 열자 각종 주방도구는 물론 양념에 커피, 세제 내용물이 끝없이 들어있고, 이뿐만 아니라 냄비와 도마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출연진들은 깜짝 놀란다.

 

방송인 채자연은 밀폐용기 활용법을 공개하며, 크지 않은 밀폐용기 안에 필요한 물건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젓가락과 칼을 따로 챙겨오지 않아도 음식을 먹고 자르는 방법이 있다고 밝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