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20160916 <남남북녀> 62회

2016.09.19

  • 페이스북
  • 트위터

<남남북녀> 62


방송일시 : 9 16 금요일 11


 

양준혁김은아 / 심권호윤지우

 

최근 추석을 맞이해 심권호와 윤지우가 <남남북녀> 최고참인 양준혁과 김은아의 집을 찾아 함께 추석 음식을 준비한다. 부부는 사이가 좋은 좋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신경전을 보이고, 남편들이 게를 잡으러 바다에 나간 사이 집에 둘만 남은 김은아와 윤지우는 서로 남편자랑을 하며 경쟁심리를 자극한다.

 

제기차기와 팔씨름을 하면서 부부 사이의 경쟁은 불이 붙고 김은아가 윤지우에게 가시나야라고 말하며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보인다. 하지만 승부욕이 강한 윤지우가 이를 악물고 게임에 임하지만 되지 않자 급기야 난동피우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영희강철우

 

개그우먼 김영희와 북한남편 강철우가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간다. 예리한 눈빛을 역술가가 돋보기를 사용해 부부의 콧구멍과 눈을 들여다본 얼굴이 굳어지며 심상치 않은 표정을 보이자 사람은 무언가 범상치 않은 일인가 싶어 긴장을 한다.

 

하지만 여왕과 장군 사이라는 역술가의 예상 밖의 결과에 부부는 극명하게 대립된 반응을 보인다. 특히 아내 김영희에게는 겸양을 강조했고 특히 여자와 술을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말해 강철우를 난처하게 만든다.

 

한편 사주를 보고 집으로 돌아온 사람은 추석을 맞아 남북 추석 문화 차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강철우는 조상님 위주로 음식을 만들어 친척들과 모여 먹던 추억을 회상하며 남한에 추석이 쓸쓸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아내 김영희는 남편에게 따뜻한 추석을 선사해주기 위해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