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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4 <모란봉클럽> 54회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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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클럽> 54

 

방송일시 : 9 24 토요일 11

 

<모란봉 클럽> 54회에서는 유자식 상팔자(엄친아&엄친딸) 주제로 엘리트 집안의 원조 엄친딸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과외 없이 서울대에 진학한 엄친아의 전설 방송인 김범수, 엄친딸 만들기에 여념 없는 탤런트 조민희, 배우 김희애의 친언니이자 통일전문 MC 활약하고 있는 김희영이 출연해 북한의 엄친아, 엄친딸들과 함께 입담을 뽐낸다.

 

내조의 여왕이자 유명 외고에 재학 중인 딸을 키우는 탤런트 조민희는 나는 이대 나온 여자다. 서울대 나온 남자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다른 출연자 통일전문 MC 김희영을 다른 출연자들은 눈매도 비슷하고 감고 목소리만 들으면 진짜 김희애 같다. 자매가 우월하다라고 감탄한다.

 

북한 최고의 예술학원 출신의 상위1% 백두혈통 집안 김가영은 화려한 스펙만큼 빛나는 미모를 뽐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난의 행군을 모르고 자랐을 정도로 유복했다는 김가영은 성악을 전공했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 교사로도 활동했던 이력을 공개하며 직접 손풍금 연주를 선보이고 남성 출연자들은 연주에 맞춰 스튜디오에 나와 춤을 웃음을 자아낸다.

 

북한 최고의 공대, 김책공대 출신이자 새터민 최초 카이스트 학생 1 공대 엄친아김진명은

뛰어난 암기력 덕분에 학창시절 책을 갖고 다니지 않았을 정도다. 이틀 동안 집중해서 다섯 완독하면 충분하다 말하며 즉석에서 서울대 출신 김범수에게 암기력 대결을 신청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고의 암기 자리를 놓고 김범수와 김진명은 치열한 접전을 펼친다.

 

살면서 만점을 거의 놓친 적이 없다는 법대 엄친아 박혁진은 14 때부터 갈고 닦은 통기타 실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든다. 잔잔하고 부드럽게 울려 퍼지는 어쿠스틱 기타 소리에 출연진들은 학생회장에, 공부도 잘하고, 끼도 많다.라고 말하며 박수를 보낸다.

 

평양 상위1% 집안에 북한 최고의 엘리트 코스까지 섭렵한 평양 외국어학원&김일성 종합대학 출신 최현성은 북한에선 내가 왕인 알았다 말하며 북한 상위1% 다닐 있는 평양 외국어학원에서 학생회장으로도 활동했는데, 내가 찜한 여자애는 다른 사람들이 건들이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희애의 친언니 통일전문 MC 김희영은 김희애만의 특별한 자녀교육법을 공개한다. 김희영은 아들 둘을 키우는 김희애는 자식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식의 행복이라고 생각해 공부를 절대 강요하지 않고 하고 싶어 하는 시킨다. 하지만 무엇보다 김희애 스스로 자신에 대한 관리가 철저해 새벽 6시에 기상하고 운동 3시간, 영어공부 아이들 앞에서 모범을 보여 아이들 스스로 수밖에 없다 말한다. 이에 방송인 김범수는 크게 동조하며 우리 부모님도 책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습관이 들었다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