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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136회 -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밤 10시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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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방송일시 :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밤 10시 / 136회



이번 주 <아내의 맛>에는 TV CHOSUN이 탄생시킨 '세기의 커플', 이필모♥서수연(필연 부부) 부부의 결혼기념일 2주년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들 담호까지 함께해 둘이 아닌 셋이 보낸 더 행복하고 풍성한 결혼기념일 맞이 이야기가 공개된다.
하루하루 설렘 가득했던 ‘연애의 맛’부터 이제는 셋이 된 ‘아내의 맛’까지, TV CHOSUN이 탄생시킨 '세기의 커플'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결혼기념일 2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에서는 축하의 환호성이 터졌다. 필연 부부는 이번 결혼기념일 2주년에 귀염뽀짝한 아들 담호가 같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먼저 아빠 이필모는 흔한 키즈 카페도 못 가본 담호를 위해 나선다. 순둥이 담호를 '리액션 왕자'로 만든, 담호의 두 눈을 번쩍 뜨게 만든 특별한 장소로 데려가는데, 그곳은 과연 어디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아내 서수연은 완벽한 결혼기념일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동분서주 움직인다. 남편의 활력을 위한 장어구이부터 2주년 가족 기념사진을 위한 가족티까지 풀코스로 준비해온 것.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시간 안에 모든 것들을 완벽히 해내기 위해 서수연이 고군분투한다. 게다가 서수연이 이필모와 둘만의 와인타임을 준비했지만, 이필모가 담호를 재우다 깜빡 잠이 들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진다. 서수연이 준비한 대로 결혼기념일 특급 이벤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후 이필모는 본인이 잠들어 생긴 일촉즉발 상황을 만회하기 위해 로맨틱 드라마 주인공 모드를 가동, 아내 서수연 못지않은 깜짝 이벤트를 이끌어 감동을 자아낸다. 오직 서수연만을 위해 몰래 연습해온 기타 연주와 필연 부부의 스토리가 담긴 개사곡을 선보여 서수연의 눈물샘을 폭발시킨 것.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서프라이즈 이벤트 준비 과정부터 눈물이 속출하는 감동의 현장까지, 좌충우돌 필연 부부의 결혼기념일 2주년 이야기가 현장을 공감 가득한 웃음과 눈물로 물들인다.
제작진은 “TV CHOSUN과 인연이 매우 깊은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라며 “달달한 행복과 먹먹한 울림이 공존하는 필연 가족의 스페셜한 하루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