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사랑의 콜센타] 43회 - 2021년 2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2021.02.19

  • 페이스북
  • 트위터

<사랑의 콜센타>


방송일시 : 2021년 2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 43회



이번 주 <사랑의 콜센타>는 배우 김응수-민우혁-강은탁-구혜선-박진주–갈소원 등 배우6와 '연기의 신과 함께' 특집을 선보인다. 명품배우 6인이 출동해 TOP6와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다양한 듀엣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금까지 <사랑의 콜센타>에 등장했던 다수의 게스트들은 망가짐을 불사해 많은 것을 내려놓은 채 놀고 가는 '사콜 매직'을 경험한 바 있다. 김응수-민우혁-강은탁-구혜선-박진주–갈소원 등 명품배우 6인들 또한 '사콜 매직'에 빠져 지금껏 보지 못했던 반전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다. 처음에는 "연기할 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하던 배우6인은 어느새 TOP6과 함께 춤을 추고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주체할 수 없는 '상남자 매력'을 휘감은 김응수는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진한 감성의 노래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응수가 나훈아의 '영영'을 마치 느와르를 연상시키는 영화 같은 무대로 선보이면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여유롭게 툭툭 내뱉으면서도 카리스마 포스가 느껴지는 김응수의 노래 실력에, TOP6는 물론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이 놀라워했다. 영탁은 "저희 아버지께서 불러주시는 줄 알았다"고 소감을 밝힌 가운데, 영탁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한 김응수의 반전 무대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주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구혜선은 설렘과 긴장감을 내비쳤던 것도 잠시, 작정하고 나온 듯 연기는 물론이고 노래에 랩까지 그동안 감춰뒀던 다채로운 매력을 터트리며 더욱 빛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과 갈소원은 듀엣을 결성해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하며 청량한 무대를 완성한다. 갈소원의 순수한 목소리와 임영웅의 감성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지면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위로와 힐링을 선사한다. 모두가 극찬을 쏟아낸 가운데 나이를 초월한 임영웅과 갈소원의 특별한 듀엣 무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