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결혼작사 이혼작곡2] 5회 - 2021년 6월 26일 토요일 밤 9시

2021.06.28

  • 페이스북
  • 트위터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방송일시 : 2021년 6월 26일 토요일 밤 9시 / 5회



<결혼작사 이혼작곡2> 6월 26일 방송에서는 이별을 결심한 사현(성훈)과 송원(이민영) 두 사람이 마지막 데이트를 한다. 레스토랑으로 가던 중 송원이 갑자기 입덧을 하자 사현은 급히 편의점으로 들어가 생수를 사 온다. 입덧을 하는 송원을 보며 사현은 걱정스러우면서도 신기하고 기쁜 마음이 든다. 사현은 그런 감정이 묘하게 행복하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눈다.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느꼈던 감정을 공유하고, 결국 눈물의 이별을 하고 만다.


문호(김응수)와 예정(이종남)의 집은 여전히 냉랭한 분위기를 풍긴다. 문호는 부부싸움 후 풀 때는 꼭 한 이불을 덮으라는 김 실장의 조언을 듣고, 예정과 화해해 보려 자신의 베개를 집어 들며 예정의 침대 위로 슬쩍 올라가 눕는다. 하지만 여전히 화난 예정은 문호를 침대 밖으로 떠밀고, 문호는 바닥에 내동댕이쳐지며 엉덩방아를 찧는다.


한편 가빈(임혜영)은 시은(전수경)에게 전화하고,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날 약속을 잡게 된다. 카페에 들어서는 가빈. 그때 향기(전혜원)의 친구가 가빈을 목격하고, 평소 가빈을 좋아하던 향기에게 전화해 목격담을 전한다. 가빈이 근처에 있음을 알게 된 향기는 싸인 받을 생각으로 흥분해서 카페로 달려가고, 그곳에서 가빈과 만나고 있는 시은을 목격한다. 마침내 향기는 해륜(전노민)의 불륜 상대가 가빈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아미(송지인)는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소식을 유신(이태곤)에게 전하고, 유신은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준다. 아미는 유신이 선물로 준 은색 패딩을 입고 촬영장에 나선다. 퇴근하던 피영(박주미)은 방송국 앞에 촬영 중이던 아미를 발견하고, 친구에게 줬다는 유신의 은색 패딩과 똑같은 패딩을 입은 아미를 유심히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