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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62회 - 2021년 7월 1일 목요일 밤 10시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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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방송일시 : 2021년 7월 1일 목요일 밤 10시 / 62회



이번 주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가요계의 신, 성시경-거미와 함께 하는 ‘신들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영탁, 정동원, 김희재는 성시경 팀으로,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는 거미 팀으로 나뉘어 ‘신들의 전쟁’을 펼친다. 신에게 바치는 탑6의 헌정곡부터 신과 함께한 천상의 콘서트까지 공개된다.


시크함의 대명사 성시경도 사콜 매직을 피해 가지는 못했다는 후문이다. 녹화 초반 성시경은 “사콜의 분위기는 나와 맞지 않는다”고 불평을 늘어놓으며 조용히 앉아만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누구보다 승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나 소품을 적극 활용하는가 하면, 애교까지 곁들인 응원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성시경-거미가 극찬한 발라드 능력자 탑6 멤버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탑6의 발라드를 들은 성시경과 거미는 한 멤버를 지목하면서 “발라드 가수를 해도 될 것 같다. 발라드 부를 땐 트로트 느낌이 하나도 없다”며 극찬했다. 성시경-거미가 인정한 발라드 능력자 멤버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임영웅과 거미의 듀엣 무대가 시작되기 직전, 거미의 남편 조정석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영웅을 비롯한 탑6는 조정석을 매형이라 부르며 깍듯한 인사를 전했고, 이에 거미는 어쩔 줄을 모르며 안절부절해 큰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조정석 등장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또한 탑6가 부르는 ‘갓시경’, ‘갓거미’ 히트곡 메들리도 들어볼 수 있다. 먼저 성시경 메들리는 임영웅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이찬원 <거리에서>, 정동원 <미소천사>로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폭넓은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거미 메들리는 영탁 <어른 아이>, 장민호 <아니>, 김희재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가미한 소울풀한 무대의 향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