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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48회 - 2021년 7월 5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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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7월 5일 월요일 저녁 7시 / 48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는 80년대 대한민국 코미디의 황금기를 이끈 개그우먼 김보화가 출연해 관절 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사수하는 건강 비법을 전한다. 이날 김보화는 “소사 소사 맙소사~”, “야 이 사람아~ 뭐 그리 놀라나” 등 자신의 유행어 메들리로 인사를 전하며 추억을 소환해 기대감을 높인다.


김보화는 지금의 건강한 모습과는 달리 과거 어깨, 허리, 무릎 관절에 심각한 통증을 겪어 고생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김보화는 “오십견이 와서 밥숟가락조차 들기 힘들고, 잘 때는 팔이 빠져나가는 듯한 통증이 들었다”며 당시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더불어 갱년기와 겹쳐 면역력까지 떨어지면서 잔병치레가 늘고, 염증이 생겨 고생한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실제로 관절 통증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어깨, 허리, 무릎 관절 통증은 중장년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3대 관절 질환이다.


특히 관절 질환이 위험한 이유는 이러한 만성 통증이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를 줄어들게 하고, 이는 치매 발생 위험까지도 높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관절 통증은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여 면역력을 저하하기 때문에 관절 통증과 면역력은 반드시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건강한 집>에서는 김보화가 식습관과 운동,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관절 통증은 물론, 면역력까지 사수한 건강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넓은 마당에서 직접 불을 피워 요리하고, 산을 보며 휴식을 취하는 등 7년째 전원생활 중인 김보화의 생활상도 공개한다. 김보화 하우스를 방문한 조영구는 “집에 TV가 없다”며 놀라워했고, 이에 김보화는 “복잡한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생활하고 있다”고 전해 그녀만의 힐링 건강법을 전수했다. 여기에 건강 비법 중 하나로 시도 때도 없이 멍을 때린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불 멍’, ‘산 멍’ 등 자주 멍 때리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김보화만의 독특한 ‘피 멍’도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보화는 4년간 연마해온 요가 실력을 뽐내 기대감을 높인다. 어깨, 허리, 무릎 관절 질환을 모두 앓았던 김보화는 다시 건강을 되찾은 방법으로 요가를 꼽았다. 김보화의 관절 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사수하는 건강 비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