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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89회 - 2021년 7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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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방송일시 : 2021년 7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 89회



▶ 원조 국민 MC 이상용! 이른 아침부터 등산한 사연은?
▶ 한 달에 50권! 독서왕 이상용의 자작시 大 공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방송인 이상용이 <기적의 습관>에 방문한다. 이미 정상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방송인 이상용! 그의 일상이 공개된다.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하루를 시작한 이상용이 노트에 뭔가를 적는 것이 관찰 카메라에 포착됐다. 알고 보니 그는 한 달에 50권을 읽을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독서 마니아라는데. 평소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글귀를 적는 것이 습관이 된 이상용은 이렇게 작성한 노트가 무려 150여 권이 넘는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을 먹으러 간 계곡에서도 이상용의 의외의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 바로 흐르는 계곡, 울창한 나무 등 눈을 뗄 수 없는 자연 경치를 보며 즉석 자작시를 지었던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울림을 주는 자작시에 출연진들은 이상용의 모습을 그저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는 후문이다.


▶ ‘우정의 무대’ MC 이상용! 이제는 동묘 스타?!
▶ 방송인 이상용, 날 만나려면 동묘로 와라?!

원조 군통령, 방송인 이상용이 동묘 스타로 돌아왔다. 계곡에서 수라상을 연상케 하는 어마어마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그가 걸음을 옮긴 곳은 다름 아닌 동묘였다. 80~90년대 ‘우정의 무대’를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상용이 동묘에 떴다는 소식에 수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한다. 심지어 너무 사람이 많아 이상용이 도망을 가야 하는 상황까지 만들어졌다는데. 수많은 관심 속에 이상용은 결국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었다.
이상용이 자리를 피해 방문한 곳은 다름 아닌 단골 식당이었다. 주문을 따로 하지 않아도 이상용 맞춤 음식이 제공될 정도로 이상용에게는 익숙한 곳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용은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조차 팬들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바로 식당에 있는 손님과 즉석 팬 미팅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감출 수 없는 진행 본능과 끼로 군대는 물론 동묘까지 평정해 버린 이상용의 예측불허 동묘 방문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