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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92회 - 2021년 7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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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방송일시: 2021년 7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 92회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무더위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찜통더위에 불쾌지수가 치솟는 요즘, 사람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중에서도 더위 극복 방법으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방법은 ‘이열치열’과 ‘이냉치열’이다.


예로부터 복날에는 보양식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하곤 했는데, 실제로 뜨끈한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고, 땀이 기화되며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뜨거운 음식을 먹기 힘들 정도로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에는 보양식으로 시원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뜨거운 여름을 이겨낼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과연 둘 중 어떤 방법이 더위를 물리치는 데 더 효과적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주 <알콩달콩>의 건강 멘토는 팔방미인의 대명사라 불리는 가수 이현영이다. 이현영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지만, 늦둥이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와 다이어트로 피부 탄력이 떨어져 고민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후 피부 탄력을 위해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는데.

 

특히 이현영은 요즘 같은 여름철에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자외선과 적외선으로 인해 피부 노화를 가속하는 피부 온난화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피부 온난화가 진행되면 피부 노화는 물론 몸속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각종 질환을 유발해 전신 건강까지 무너질 수 있다. 피부 온난화를 막고 노화를 늦추기 위한 가수 이현영의 건강 비결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