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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114회 - 2021년 7월 30일 금요일 밤 8시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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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일시 : 2021년 7월 30일 금요일 밤 8시 / 114회



이번 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다양한 작품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 중인 감초역할 전문배우 하재숙과 함께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으로 떠난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맛보는 고성 밥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먼저 대진항의 어부들이 집밥보다 더 자주 찾는다는 백반집으로 향한다. 그날그날 바다에서 잡히는 재료로 낸다는 백반 한상에는 귀한 고리매 튀김과 값비싼 대게 조림까지 등장한다. 특히 이 집은 단골손님이 식재료를 가져오면 원하는 대로 요리해 주기도 한다. 단골 특전을 받은 두 식객이 맛본 제철 식재료 요리는 무엇일까? 손님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주인장의 푸짐한 밥상이 공개된다.


이어서 고성에서 6년째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고성 인싸’ 하재숙도 추천한 섭국 맛집으로 향한다. 손바닥만 한 자연산 섭으로 끓인 섭국은 고성에서 꼭 맛봐야 하는 음식이다. 고성의 식재료에 전라도 출신 사장님의 손맛이 더해진 섭국은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이 집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바로 육지와 바다의 만남, 문어곱창전골이다. 곱창의 비린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넣은 약초는 주인장만의 비밀이라고. 그런데 식객 허영만이 그 약초를 맞혀버렸다. 문어곱창전골의 핵심, 비법 약초의 정체가 공개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식객 허영만이 하재숙에게 BTS 춤을 배운다. 필라테스, 수영, 스쿠버다이빙 등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고 잘한다는 하재숙이 요즘 가장 빠져있는 건 춤이다. 하재숙은 서울에만 갔다 하면 춤바람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한다. 방파제 위에서 두 식객이 추는 BTS의 Butter는 과연 어떤 느낌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계 인싸’ 하재숙의 화려한 인맥도 공개된다. 춤바람 동지 윤세아, 스쿠버다이빙 짝꿍 이장우 등 연예계 절친이 많다는데. 특히 하재숙은 첫인상과 가장 다른 배우로 수애를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하재숙이 본 배우 수애의 진짜 모습은 어떨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