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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52회 - 2021년 8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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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8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 52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는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모녀가 출연해 전신 탄력 높이는 건강 비법을 공개한다.


대학 강의, 방송 등을 통해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양정원은 탄탄한 몸매와 자기관리가 모두 어머니 덕분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함께 출연한 양정원의 어머니는 6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와 유연하고 탄력 있는 몸을 자랑해 우월한 건강 유전자를 입증했다. 이날 공개된 양정원 모녀의 솔직한 모습에 MC들은 “광채가 난다”, “매력 부자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미를 과시하는 양정원 모녀도 고민이 있다. 바로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전신 탄력이다. 양정원은 항상 몸매 관리를 하면서도 “30대가 넘으니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처지는 게 느껴진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어머니 박애리사 씨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처지는 것은 물론 허리, 무릎 관절이 쑤시기 시작했으며 2년 전 갑자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양정원의 건강 하우스도 공개된다. 이날 집에서는 언니 양한나 아나운서도 함께했는데, 가족 모두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시종일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MC 조영구는 뻣뻣하고 몹쓸(?) 몸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건강 전도사 양정원에게 특급 코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뻣뻣 요정인데, 쉽지 않을 거다”, “양정원 씨가 고생을 많이 했겠다”며 출연자들의 의심을 샀지만, 이어지는 MC 조영구의 기막힌 필라테스 도전기의 결과가 공개된 후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양정원 모녀의 탄력 지키는 건강 비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