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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58회 -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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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 58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는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와 남편 황능준이 출연해 갱년기 건강 비법을 전수한다.


윤영미 부부는 열정 많은 윤영미가 주로 밖에서 일하고, 남편이 집에서 살림을 맡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시종일관 서로의 역할 분담에 대해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MC 조영구가 “외조가 좋아요? 살림하는 게 더 좋아요?”라고 묻자, 남편 황능준이 침묵 끝에 살림을 선택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윤영미 부부는 갱년기 고충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윤영미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찐 나잇살이 빠지지 않아 스트레스가 심할 뿐 아니라, 뼈마디가 시리고, 최근에는 당뇨 고위험군 진단까지 받아 걱정이 크다 고백했다. 남편 역시 비슷한 시기에 갱년기가 찾아와 허벅지가 가늘어지고 뱃살이 찌기 시작했으며, 11년 전 고혈압 진단 이후 잘 관리하던 혈압이 갱년기와 함께 다시 높아져 걱정이 크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영미 부부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 솔루션이 공개된다.


한편, 윤영미 부부의 제주 하우스가 공개된다. 윤영미 부부는 “1년 전 제주 여행 에세이를 쓰기 위해 제주에 집을 구했다”면서 직접 수리하고 리모델링한 집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직접 발품 팔아 산 중고 가구와, 집 주변의 자연환경에서 얻은 소품으로 꾸민 집에 시선이 집중됐다. 윤영미의 제주 하우스를 본 출연진들은 “빈티지 카페 같다”, “감각적이다”, “힐링이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윤영미 부부의 제주 특산물로 만든 도시락 건강밥상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