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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60회 - 2021년 9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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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9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 60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는 데뷔 45년 차 ‘전설의 포크 가수’ 장은아가 출연해 전신 탄력을 높이는 건강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1978년 데뷔와 동시에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포크 음악의 황금기를 누렸던 가수 장은아가 <건강한 집>을 찾았다. 현장에서 장은아는 여전히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를 본 MC 설수진이 “(목소리가) 투명한 옥구슬 소리 같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장은아는 갱년기 이후 전신 건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살이 찌고 피부가 처지는 것은 물론, 고지혈증 진단에 허리 디스크 관절 걱정까지 크다는 것이다. <건강한 집> 의학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노화로 인한 ‘콜라겐 부족 현상’ 때문이라 지적했다. 실제로 콜라겐은 피부뿐만 아니라, 손발톱, 머리카락, 혈관, 관절, 힘줄 등 전신 탄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이 점차 감소하는데,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 5년 안에 콜라겐의 30%가 급속도로 감소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콜라겐이 감소하면 혈관 탄력이 떨어져 각종 노폐물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고, 혈관이 딱딱해져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로 인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치명적인 중증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예방 관리해야 한다. <건강한 집> 방송에서는 장은아의 평소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전신 탄력 높이는 건강 비법에 대해 모두 알아본다.


건강 비법뿐만 아니라, 장은아의 ‘동화 속 북 하우스’도 공개된다. 마치 책을 엎어 놓은 듯한 독특한 외관에 MC 조영구는 “작품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에 장은아가 “디자인이 특이해서 지나가는 분들이 카페로 오해한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총 3층으로 된 장은아 하우스는 층별로 취미 공간, 생활 공간, 작업실로 나뉘어 더욱 시선을 끌었는데, 미니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1층 공간에서 펼쳐진 장은아의 깜짝 공연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