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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7회 -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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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방송일시: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 7회



이번 주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팀 대 팀 대결, ‘국민 콘서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대국민을 상대로 펼치는 초대형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MC에는 생방송의 귀재, 국민 MC 김성주가 출연하며 마스터 군단으로 백지영, 김범수, 이석훈, 케이윌, 김준수, 신지, 박선주, 윤명선, 효정, 이찬원, 붐, 장영란, 신봉선 등이 출연한다.


이와 관련, 이번 주 <국민가수>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팀 대 팀 대결, ‘국민 콘서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국민 콘서트’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근 2년 만에 재개된 오프라인 공연으로, 방역과 관련한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걸쳐 초대된 300여 명의 시청자가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에 격한 호응을 하는 ‘쌍방향 소통’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와 흥분을 고스란히 느끼게 할 전망이다.


특히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가 무대 위를 방방 뛰며 춤을 추는데 이어, ‘여심 스틸러’ 이솔로몬과 고은성이 그간의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무아지경 막춤에 심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K-POP의 미래’ 류영채는 역대급 난이도의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의 환호 데시벨을 절정으로 이끌었고, ‘역전의 용사’ 이병찬은 한층 자연스럽고 편안해진 몸짓을 한 채 환한 웃음을 드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김유하가 “삼촌 이모들, 안 오면 저 혼자 노래 불러 버릴 거에요”라는 깜찍한 선전포고와 동시에 이선희의 노래를 열창하다 클라이맥스에서 고음을 포효하며 입을 떡 벌어지게 했던 터. 25인의 참가자들이 준결승 전 마지막 본선 라운드인 ‘국민 콘서트’에서 또 어떤 역대급 무대로 마스터를 비롯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새로운 라운드가 시작될 때마다 이색 오프닝을 선보였던 <국민가수>가 이번 주에는 본선 3라운드 진출자 25인의 ‘머그샷 오프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고은성부터 하동연까지 총 25인의 참가자들은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린 블랙&화이트 슈트를 갖춰 입고, 각기 다른 끼와 흥 매력을 십분 살린 포즈들을 취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들이 든 번호판에는 각자의 MBTI 성격 유형 및 혈액형 뿐 아니라, 6자리의 숫자 ID가 적혀있어 호기심을 유발했다는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