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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71회 -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밤 9시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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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일시 :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밤 9시 / 271회



이번 주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문재숙 명인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문재숙 명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 보유자로 현재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명예교수이자 신한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녀는 가야금산조 명인 故 김죽파 선생으로부터 산조와 풍류, 병창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수련한 수제자로 죽파 선생의 성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연주를 선보여 왔다. 또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김죽파 가야금산조의 발전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연주자로도 알려져 있다.


그런 그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또 다른 수식어가 있다.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 씨의 어머니이자 문희상 전 국회의원과 스타 노래 강사 문인숙의 친동생이라는 것이다. 정계 고위 공무원부터 예술가까지, 원조 ‘로열패밀리’라 불리는 문재숙 명인의 가족들과 그 인생 이야기가 이번 주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 ‘뼈대 있는 가문’ 문재숙 교수의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원조 로열패밀리로 소문난 문재숙 명인의 가족들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 문재숙 명인은 고향 의정부를 방문, 친오빠인 문희상 전 의원을 만나 추억에 빠지기도 했다. 그녀에게 오빠는 어쩌면 인생의 은인이기도 하다는데, 그 이유는 동생 문재숙에게 가야금을 권유해 운명을 바꿔 놓았던 사람이 바로 오빠 문희상이었기 때문이다.


이날 문희상 의원은 정계 은퇴 후 보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동생을 맞이했다. 현재 그가 살고 있는 집은 어린 시절 조부모님과 살았던 고택이다. 집 안 곳곳엔 그의 추억과 사람 냄새가 짙게 배 문희상 의원과 동생 문재숙의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세월과 함께 더 짙어지며 사람 냄새가 흘러넘치는 두 사람의 추억 이야기는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미스코리아 출신 톱배우 이하늬 <마이웨이> 전격 출연!
국악 패밀리의 둘째 딸에서 국민 배우로 성장하게 된 이하늬와 엄마 문재숙의 만남도 그려진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은은하게 스며드는 두 모녀의 향긋한 이야기도 엿들을 수 있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 2007년 미스 유니버스 4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 미인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하늬. 단순히 얼굴만 예쁜 배우가 아닌,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그 가치를 증명했던 그녀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원더우먼’을 통해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며 “역시 이하늬”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최근 다도와 명상에 빠졌다는 이하늬가 자신의 ‘최애’ 공간에 엄마를 초대했다. 계절을 담은 가을 낙엽 한 잎과 함께 따뜻한 차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기대했던 딸 이하늬의 마음과 달리, 엄마 문재숙이 준비한 선물로 인해 딸 이하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딸 이하늬의 입을 틀어막게 한 특별한 선물의 정체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딸 이하늬가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엄마에게 쓴 편지와, 엄마가 밝히는 딸 하늬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엄마의 영원한 벗이자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하늬. 따뜻한 차처럼 훈훈한 두 모녀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