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건강한 집] 68회 -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11.22

  • 페이스북
  • 트위터

<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저녁 7시 / 68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서는 데뷔 21년 차 ‘귀순 배우 1호’ 김혜영 씨와 어머니가 출연해 체내 곰팡이균을 박멸하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영은 ‘국민 엄마’ 배우 전원주, 개그우먼 김현영과 함께 ‘환불원정대’를 패러디한 트로트 걸그룹 ‘반품원정대’를 결성해 활동 중인 사실을 알린 한편, 동반 출연한 어머니와 함께 신곡 ‘트로트에 빠져버렸어’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열광에 빠뜨렸다.


한편, 김혜영은 중년에 접어들며 건강 이상 신호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체중이 늘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비염과 피부염이 생기고 심지어 “장이 예민해져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받았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 큰 문제는 어머니 또한 심각한 건강 위기가 찾아왔다는 것인데. 몸 한쪽이 시리고 저리는 증상과 함께 “칼로 찌르는 것과 같은 통증”이 나타나고 신우신염, 당뇨, 동맥경화까지 진단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급격히 나빠진 건강으로 인해 동생 유학길에 함께 올랐던 어머니는 곧바로 “휠체어를 타고 나오셨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렇게 전신에 걸쳐 질병이 생긴 이유는 다름 아닌 장 속에 퍼져 있는 곰팡이, 특히 ‘칸디다균’ 때문일 수 있다고 한다. 칸디다균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항상 존재하는 균이지만, 장 속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과잉 증식해 만성 염증을 유발하고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스튜디오의 이경희 한의학 박사는 칸디다균의 주식으로 ‘당분’을 꼽았는데,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 독소로 전환돼 만성 염증을 일으키고 전신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번 주 <건강한 집>에서는 김혜영 모녀의 보금자리도 공개된다. 이는 김혜영이 활동 당시 얻은 수입으로 부모님께 선물한 집으로 의미가 남다르다고 한다. 필요한 물건만 배치해 ‘미니멀리즘’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금고였다.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금고의 비밀도 현장에서 밝혀진다. 또한 김혜영 모녀가 북한에서 자주 먹던 이북식 밥상과 함께, 만성염증과 면역력 관리를 위한 비법도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