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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105회 -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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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방송일시 :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 105회



▶ “장칼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사장님 이범학의 하루 大공개!
“누가 뭐라 해도 난 이대팔 나 오늘 집에 못 간다” 트로트 열풍의 중심! 90년대를 강타했던 원조 꽃미남 가수 이범학이 <기적의 습관>을 찾았다. 다시 만난 그는 훤칠한 키와 미소년다운 그 시절의 외모가 여전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수산시장에 방문하는 이범학의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포착됐다. 낙지부터 새우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이범학의 모습이 어째 낯설기만 한데, 알고 보니 가게 경력만 거의 10년에 가까운 프로 사장님이었다는 것이다.
무려 13살 연하의 아내와 둘이서 가게를 운영해오고 있다는 이범학은 장사 준비로 정신없는 아내에게 신메뉴를 개발하겠다고 말해 아침부터 잔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스튜디오에는 원성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가게 운영을 비롯해 라디오 DJ로 활동하는 등 24시간이 모자란 스케줄을 거뜬히 소화하고 있는 그의 건강관리 비법은 무엇이며,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메뉴는 과연 무엇일지, 이번 주 <기적의 습관>에서 이범학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이 모두 공개된다.


▶ 이범학과 친구들, 일산에 F4가 떴다?!
▶ 가수 이범학의 뜨끈한 만두전골 한 그릇~ 부부가 사장님 된 사연은?
과거 아이돌 꽃 미모를 뽐냈던 이범학과 그의 친구들이 똘똘 뭉쳤다. 바로 이범학의 절친, 배우 전진기와 코미디언 전창걸이었다.
갑작스레 가게를 방문한 두 사람의 등장에 이범학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절친한 친구 이범학이 새로 가게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온 것이었다. 과거 이범학 부부가 가게 운영으로 힘들어했던 것을 알기에, 친구들은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범학 부부는 그런 친구들의 응원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범학 부부는 친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가게의 대표 메뉴인 만두전골을 준비했다. 친구들이 만두전골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자, 이범학은 요리의 공을 모두 아내에게로 돌리며 공처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완벽한 주방장 아내와 어딘가 2% 부족한 홀 서버 남편이지만, 서로 만나 맞춰가며 행복을 찾아가는 이범학 부부의 숨돌릴 틈 없는 하루가 모두 공개된다.


▶ ‘이것’이 꽃미남 가수 이범학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날 이범학은 고양시에서 운영 중인 라디오의 DJ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을 채운 팬들, 그리고 온라인에서 함께하는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는 그의 변함없는 목소리에 팬들은 추억에 빠졌다.
하지만 이런 꽃미남 가수 이범학조차 ‘참견 닥터진’의 지적은 피해 갈 수 없었다. 바로 운전 시 사용했던 '운전대 봉' 때문이었는데, 운전대 봉을 사용해 핸들을 돌릴 경우 어깨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오고, 심한 경우 힘줄 파열까지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내 몸을 병들게 하고 있던 의외의 습관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