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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106회 -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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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방송일시 :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 106회



▶ 가수 장미화, 미국 체류 후 한 달 만에 돌아온 집안엔 무슨 일이?!
▶ 가수 장미화와 수양딸 가수 신비, 대책 없는 환장의 집안 대청소!


1960년대를 풍미한 가수 장미화의 특별한 일상이 <기적의 습관>에서 공개된다. 장미화가 이른 아침부터 큼지막한 캐리어를 끌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미국에 있는 가족의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이라고. 한 달 만에 돌아온 집안에 들어서니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오랜 시간 집을 비운 탓에 도둑이 다녀간 것 마냥, 옷가지와 각종 살림살이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어질러진 거실을 지나 다급하게 주방으로 향하는데, 냉장고 안을 열어보니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다. 장미화는 도저히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곧장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미화의 SOS를 받고 출동한 이의 정체는 바로 트로트 가수 신비! 그녀는 장미화의 수양딸로 두 사람은 친 모녀 못지않은 사이라고 전했다.
신비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집안 대청소가 시작됐다. 옷더미로 꽉 찬 옷 방부터 정리에 들어간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옷에는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으니, 수년간 해마다 진행해온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바자회 준비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내년 봄에 바자회에 내놓을 옷을 포장하기 시작했다. 옷을 꺼내고 박스에 접어 넣기를 반복하더니, 4개의 대형 박스가 가득 차고 나서야 옷 정리는 마무리됐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이번엔 한 달간 묵혀둔(?) 상한 음식들로 가득 찬 냉장고가 기다리고 있었다. 뚜껑을 여는 것마다 곰팡이 투성이어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치워도 치워도 끝나지 않는 장미화와 수양딸 신비의 ‘대청소 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장미화, ‘수맥 탐지봉’ 들고 <기적의 습관>의 명당 찾기에 나서다?!
▶ 100% 리얼 상황! 가수 장미화가 찾아낸 수맥이 흐르는 자리는?!


장미화의 일상을 관찰하던 사이, 그녀의 은밀한 취미가 밝혀졌다. 바로, 풍수지리 공부가 그녀의 취미였다. 장미화는 급기야 스튜디오에 직접 수맥 탐지봉을 들고 나와 명당 찾기에 나섰다. <기적의 습관> MC들의 자리는 물론, 참견 닥터진의 자리까지 수맥 탐지봉을 들고 샅샅이 훑어보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11자로 뻗어있던 수맥 탐지봉이 이상 신호를 발견했다. 다름 아닌 남재현, 고도일 닥터의 자리에서 수맥 탐지봉이 X자로 겹쳐진 것이다.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스튜디오 안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급기야 모두가 일어나 명당 찾기에 동참하는 것도 모자라, 서로 명당을 차지하기 위한 자리 쟁탈전까지 벌어지고 만다. 과연, <기적의 습관> 최고의 명당에 앉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