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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71회 -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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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 71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서는 국악인 최초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살아있는 전설, 국악 대모 김영임이 출연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방법을 파헤친다.


49년 차 소리꾼 김영임은 70대를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와 풍성하고 새까만 머리카락을 자랑한다. 그러나 김영임은 “젊은 시절부터 3~4시간씩 공연을 해온 탓에 중년이 되면서 무릎에 통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 고지혈증을 진단받고 고혈압 고위험군이 됐다”고 밝혀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지금은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혈압, 콜레스테롤, 관절 건강 모두 정상이라고. 국악 대모 김영임의 전신 회춘을 위한 건강 비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김영임은 자신의 힐링 하우스도 공개한다. 자연에 둘러싸인 일명 ‘김영임 하우스’는 두 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공개된 곳은 남편 이상해가 김영임만을 위해 마련한 제자 육성과 손님맞이를 위한 공간이었다. 이곳은 한옥의 구조와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생활의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매력이 가득했다. 이곳에서는 김영임이 미니콘서트를 선보였는데, 무려 6곡의 경기 민요로 연말 선물 같은 무대를 꾸며 감탄을 일으켰다.


한편, 우리 몸 노화의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바로 ‘몸의 탄력’이다. 겉과 속의 탄력이 감소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이때 가장 먼저 변화가 나타나는 곳이 바로 피부의 탄력 저하다. 40대가 되면 피부가 노화되면서 누구나 ‘마흔 앓이’를 경험하게 된다. 마흔 앓이란, 피부 노화 현상으로 얼굴에 나타나는 변화다. 이와 관련해 ‘3대 마흔 앓이 증상’도 공개된다.


또한 50대가 되면 관절 탄력이 감소하면서 ‘무릎의 수난 시대’가 찾아오고, 60대가 되면 혈관의 탄력 저하로 ‘고혈압 쓰나미’가 몰려오게 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신 탄력을 높여야 하는데, 전신 탄력을 높여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