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게시판 상세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의 정보와 인쇄, 공유, 내용, 첨부파일 제공
[알콩달콩] 160회 -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2022.11.28

  • 페이스북
  • 트위터

<알콩달콩>


방송일시 :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 160회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근육통을 잠재우는 방법과 혈관 건강관리를 통해 미니 뇌졸중을 예방하는 비결에 대해 알아본다.


근육통은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는 젊은 층부터 갱년기, 만성피로 등의 원인으로 중년층과 노인층까지 다양하게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근육통을 단순히 지나가는 통증으로 생각하고 방치한다면 ‘섬유근육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체 여러 부위의 통증, 피로, 수면 장애 등이 3개월 이상 계속되는 질환인 섬유근육통은 특히 45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문제는 통증이 전신으로 퍼져 심할 경우 우울증, 집중력 장애와 같은 신경계 증상까지 부른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심한 근육통을 잠재우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비법을 낱낱이 파헤친다.


한편, 건강 멘토로 원조 미녀 개그우먼이자, 개그계의 전설 배연정이 출연한다. 그녀는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 와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 시기를 휩쓸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해져 췌장암이라는 큰 고비가 찾아왔다. 그녀는 췌장 절제 후 인슐린 분비 기능의 저하로 당뇨까지 앓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후 건강의 중요성을 절감한 배연정은 “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주범인 당뇨로 인해 혈관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높아지기 쉬워 혈관 건강을 더욱 챙겨야 하는 시기이다. 그중에서도 겨울철 발생 빈도가 현저히 높은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이기도 하다. 특히 막혔던 뇌혈관이 일정 시간 이후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는 미니 뇌졸중은 증상 파악이 어려워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관리의 여왕이라 불리는 배연정의 미니 뇌졸중을 막고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