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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119회 -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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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방송일시 :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 119회



이번 주 <건강한 집>에는 개그, 노래, 연기, MC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맨 김세아와 그녀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언제나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김세아는 “어머니의 뼈 건강이 걱정된다”며 <건강한 집>을 찾은 이유를 고백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어느 날 잠을 자는 도중에 갑작스럽게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등에 극심한 통증이 생겼고, 병원을 찾은 결과 이미 척추뼈가 골절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세아는 “당시를 떠올리면 어머니가 특별하게 무리가 되는 행동을 한 적도 없어서 그 순간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후 어머니는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병간호하며 또 한 번 척추뼈에 골절을 겪었는데, 김세아 모녀는 그 원인이 골다공증에 있다고 밝혔다. 모녀는 “현재는 골다공증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골다공증 극복을 도운 뼈 건강 관리 비법을 전했다.


골다공증은 골밀도와 골강도가 약해져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질환으로, 특히 중년 여성은 더욱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다. 여성호르몬은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여성호르몬이 급감하는 갱년기에는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밀도와 골강도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 관리하는 방법을 낱낱이 파헤친다.


한편, 개그맨 김세아의 효심 가득한 하우스도 공개된다. 그녀는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을 겪으며 계단 오르기, 물 마시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어머니를 위해 고향 완도군으로 귀향했다고 전했다. 이어 “집 인테리어 역시 어머니 맞춤으로 낙상 위험을 막아 줄 저상 가구와 강과 산이 보이는 시원한 뷰를 선택했다”고 밝혔는데, 효녀 김세아의 ‘어머니 맞춤형 효 하우스’는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