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알콩달콩] 301회 -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2025.11.20
<알콩달콩>

방송일시 :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 301회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우아함의 대명사’ 배우 오미희가 출연해 방치하면 암까지 부르는 만성피로에 대해 알아본다.

오미희는 1979년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하며 학창 시절부터 인기를 뽐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우리나라 최초 샴푸 CF 모델부터 라디오까지 섭렵한 그녀에게도 갑작스레 불행이 찾아왔다고 한다. 바로 ‘융모상피암’이라는 암이 찾아왔다는 것. 임신 중 계류유산을 하면서 후처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자궁 안에서 암이 자랐다고 한다. 바쁜 스케줄 탓에 피로를 방치하고 병원 방문을 미루다 보니 병이 커졌다는 후문. 후유증으로 탈모가 찾아오고, 피부가 코끼리처럼 까맣고 두꺼워지는 등의 변화가 왔다고 한다. 

현대인이라면 달고 사는 만성피로라지만, 이는 하루 이틀 쉬면 풀리는 일반적인 피로와 다르다. 6개월 이상 특별한 원인 없이 피로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만성피로라고 부른다. 이 만성피로는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고갈시키면서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친다. 에너지가 고갈되면 면역력까지 떨어지고, 결국 약해진 면역체계로 인해 암을 포함한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까지 높아진다. 게다가 점점 추워지는 날씨 탓에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함께 저하되면서 조금만 무리해도 쉽게 건강이 망가질 수 있는 계절이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오미희가 건강멘토로 나서 만성피로를 타파할 피로회복 비결을 전파한다. 오빠 오석우와 함께 건강을 지키면서 운동할 수 있는 쉬운 운동법은 몸에 좋은 보양식까지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