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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4회 -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밤 10시
2026.01.08
<미스트롯4>
방송일시 :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밤 10시 / 4회
이번 주 <미스트롯4>에선 지난주에 이어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꾸며진다.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어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일명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트롯 경연 역사를 새로 쓸 강력한 퍼포먼스가 등장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전설의 퍼포먼스를 완성한 트롯퀸들은 “어떻게든 살아 남고야 만다”라는 각오로 손톱이 깨지고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치열하게 연습했다는데.
마침내 공개된 퍼포먼스에, 현장은 “독사야, 독사”라며 단숨에 술렁인다. 특히, 전율의 솔로 파트를 장식한 참가자를 향해 모니카 마스터는 “이런 말 죄송하지만 접신한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한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안정적으로 톱5에 들 것 같다”며 유례없는 극찬을 쏟아낸다. 충격에 가까운 찬사를 받은 이 퍼포먼스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주 현역부A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검무 퍼포먼스를 시도하며, 오직 도입부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그 검무 무대의 파격적인 전개가 공개된다. 비장하고 섬뜩한 검무에 이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연출과 퍼포먼스가 이어진다는데. 과연 현역부A는 어떤 반전의 무대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설들이 뭉친 왕년부에서는 살벌한 긴장감이 감돈다. 무대 위에 오른 왕년부 적우는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왕년부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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