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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3회 -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2026.01.12
<히든FC>
방송일시 :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 3회
이번 주 <히든FC>에서는 본격적인 서프컵 조별리그 경기가 시작된다. 월드컵 저리 가라 할 거친 플레이에 감독 이근호가 분노를 표출한다.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히든FC’는 손흥민, 김민재가 활약했던 독일, 메시의 조국이자 축구 강국인 아르헨티나, 그리고 ‘2024년 실버컵 준우승’을 쟁취한 미국·캐나다 연합 팀이 있는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죽음의 조에 합류하게 되어 불꽃 같은 경쟁이 예상된다”며 조별리그 경기를 걱정한다.
‘히든FC’의 첫 상대는 축구 강국 아르헨티나. 현영민은 “남미의 축구가 리듬을 타면 무섭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싸워줘야 한다”며 분석을 전한다. 아니나 다를까,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거친 몸싸움에 ‘히든FC’ 선수들은 속수무책으로 날아가고 쓰러지기 시작한다.
‘히든FC’ 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에 중계진 분위기 역시 오싹해진다. 캐스터 김성주는 “이 태클은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며 깜짝 놀란다. 현영민도 “거친 파울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한다. 과열되는 분위기로 위험한 반칙이 속출하자, 감독 이근호는 “에이 경기를!”이라며 역정을 낸다. 게다가 부상자까지 발생할 위험에 코치 백승주마저 분노하는 사태가 일어난다.
이근호는 “부딪힐 때 더 과감하게 부딪혀. 거칠게 할 때 우리가 지면 안 된다”며 ‘히든FC’ 선수들에게 투지를 불어넣는다. 승리를 향한 양보 없는 몸싸움을 벌인 ‘히든FC’의 아르헨티나전의 결말은 어떠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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