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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5회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2026.01.15
<미스트롯4>

방송일시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 5회


이번 주 <미스트롯4>에선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자는 그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냉혹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지난 장르별 팀 배틀에서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 명단이 공개된다. 팀 배틀 진선미(眞善美)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와 함께 추가 합격한 총 36명이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특히, 유소년부 '트롯 천재' 윤윤서와 타장르부 '구음의 신(神)' 홍성윤이 맞붙는 사상 초유의 빅매치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장르별 팀 배틀 미(美)와 마스터 예심 선(善)의 대결이라는 폭발적 만남에 현장의 열기가 뜨거워진다. 100점과 99.999점의 싸움이나 다름없는 윤윤서와 홍성윤은 본격 무대에 앞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데스매치의 긴장감에 불을 지핀다.

역대급 긴장감과 함께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가 이어지고, 마스터들은 "왜 둘이 붙었어! 미치고 팔딱 뛸 대결이다",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평가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또한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이다", "올림픽 같은 세계적 축제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노래를 누구한테 배웠을지 정말 궁금하다"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신들린 가창력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런 가운데, 홍성윤은 연습 내내 눈물을 쏟아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연습 도중 "쓰러질 것 같다. 원래 이렇게 나약하지 않은데, 계속 눈물만 난다"라고 사상 최악의 난관을 호소한 것. 과연 홍성윤은 위기를 극복했을지,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