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조선의 사랑꾼] 115회 -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밤 10시
2026.03.30
<조선의 사랑꾼>
방송일시 :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밤 10시 / 115회
이번 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1세 개그우먼 한윤서가 마침내 예비 남편을 공개한다.
그동안 이른바 '노처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한윤서가 예비 신랑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X차 컬렉터'라는 웃픈 별명을 가진 한윤서는 지난 윤정수♥원진서의 결혼식을 비롯해 남의 결혼식에 '프로 하객'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하지만 솔로에서 벗어나 마침내 예비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린 한윤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한윤서와 절친한 정이랑이 직접 검증에 나선다. 한윤서는 "언니는 나를 오래 봤으니까, 나의 확신이 맞는지 알려달라.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 오늘 안 한다"며 정이랑의 안목에 운명을 맡기는 비장함(?)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우리는 딱 보면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예비 남편이 도착하자, 한윤서는 격한 뽀뽀와 백허그로 그를 반겨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직관한 정이랑은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이랑은 한윤서와 손을 마주 잡고 "됐네, 됐어"라며 기쁨의 점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한윤서 예비 남편의 실물을 확인한 최성국도 "사람 좋아 보이신다"며 확신의 끄덕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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