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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 1회 - 2026년 9월 1일 화요일 밤 10시

2026.09.01
<천만기인쇼>

방송일시 : 2026년 9월 1일 화요일 밤 10시 / 1회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천만기인쇼>가 오늘(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스타와 기인들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강호동과 붐이 MC로 호흡을 맞춰 만점 진행 케미를 보여준다. 

춘길은 고난도 펌프 퍼포먼스를 위해 강도 높은 연습을 거듭한 끝에 탁월한 무대를 보여준다. 그러나 무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던 춘길이 갑작스럽게 쓰러지고, 그런 춘길을 향해 출연진들이 달려오면서 현장이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티셔츠에 소금꽃이 피었다”라고 스스로 설명했을 정도로 강도 높은 연습량을 증명한 춘길의 펌프 도전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그는 무대에 올라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라고 눈물의 고백을 터트리는가 하면, 연습 도중 목발을 짚은 채 등장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손빈아는 대한민국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들과 함께 ‘파워 라틴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힘 좋기로 유명한 손빈아가 댄스스포츠 선수들도 어렵다는 리프팅 동작 등 고난도 기술을 직접 배워 선보인다. 강렬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은 손빈아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커플과 아찔하고 박 터지는 사랑싸움의 삼각관계를 어떻게 만들어낼지, ‘손빈아표 에너지’가 폭발할 극강의 ‘파워 라틴댄스’ 무대에 궁금증이 모인다.